올해 개봉작들중 평이 엇갈린 영화는 이동진 리뷰와 별점이 내가 본거랑 거의 비슷했었는데
동창생도 그렇군 ㅋㅋㅋㅋ
신인감독 영화에 아이돌 주연이라고 기자시키들이
다른 영화들에게 비해 리뷰를 넘 막 쓰는 경향이 보여서 어이가 없었는데
그나마 다행 ㅇㅇ
올해 개봉작들중 평이 엇갈린 영화는 이동진 리뷰와 별점이 내가 본거랑 거의 비슷했었는데
동창생도 그렇군 ㅋㅋㅋㅋ
신인감독 영화에 아이돌 주연이라고 기자시키들이
다른 영화들에게 비해 리뷰를 넘 막 쓰는 경향이 보여서 어이가 없었는데
그나마 다행 ㅇㅇ
특정 평론가의 평을 얼마나 믿어야 할지는 그 평론가의 다른 영화 리뷰들을 찾아보면 답이 나옴. 특히 듀나 리뷰에 신경이 쓰이는 사람이 있다면 듀나의 '소원' 리뷰를 찾아서 보길 그럼 맘에 평안이 올것임 ㅋㅋㅋㅋㅋㅋㅋ
이동진 공범에 별 2개던데
하여튼 기자들 뭐 거칠거 없다고 펜대 막 굴리는 넘들 분위기 살살 봐가면서 말 바꾸는 넘들 스스로 부끄러운 줄이나 알아라 비굴한 것들
이동진 별점 짜게주는데 생각보다 많이 줬네 기대된다!
사실은 내가 최근 개봉한 김기덕 제작 영화에 대한 기자 평론가들 평가가 얼척없었는데 이동진이 그 영화 리뷰를 안올려서 이동진 너마저... 이러고 있었는데 얼마전 올렸더군 역시 내가 본거랑 동일 ㅇㅇ
무슨 이름있는 감독이 시나리오 쓰고 제작하면 영화가 엉성해도 일단 의미가 있을거라고 덮어놓고 생각하는 한심한 종자들이 많아 ㅋㅋㅋㅋ
평론가 평에 신경안쓰려고했는데 대충보니 많은 평중에 유독 안좋은 평 골라서 뭐보다 별로다. 하면서 분위기 조성하는게 별로...
반면 신인감독 영화는 단점 신나게 까대면서 기사 써 날리고 ㅉㅉㅉ 비굴하고 비겁한 인간들
일단 기류에 올라타고 보는 거지 한~심.
어디가서 상이라도 받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입장 싹 바꿀 것들이 흑역사 생성은 참 열심이야 ㅉㅉ
아무튼 별점 생각보다 잘나온듯... 이동진 한국영화에서 별 3개준게 관상, 늑대소년, 고령화가족 등.. 빨리 영화 보고싶다
듀나 꺼보고 맘 상했는데 다행 ㅎ 이동진 리뷰도 올라왔나
이동진 리뷰는 아마도 개봉날 올라올듯
듀나꺼는 무시해도 됨 내가 팬이라서 그런게 아니고 올해 개봉한 영화중 입소문만으로 200만을 넘긴 몽타주, 소원 두편을 듀나가 어이없게 혹평했었음. 몽타주는 평이 갈리는게 이해는 되더라도 전체적인 완성도에 비해 너무 심한 혹평을 했고, 소원은 평론가 대중 모두 호평일색인데 듀나 혼자 혹평 쩔 ㅋㅋㅋㅋㅋ
나도 소원 시사회로 봤었는데 너무 좋았거등....평들도 좋고 이동진 평은 딱 내가 느낀걸 그대로 글로 표현해줬더라.....오죽하면 이 영화는 좀 흥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다른데서 개봉전에 소재땜에 불편할까 우려하는 글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댓글 몇개나 달고 그랬었는데....듀나가 그런 혹평을 했는지 몰랐다 ㅎㅎㅎㅎ 뭔가 익숙한 문장이 있는거 보면 정식 리뷰전에 트윗글 올라온거만 봤나봐.....
이동진 하니깐 참 3년전의 악몽이 떠오르네 ㅎㅎㅎㅎ 뭐 이동진이 문제가 아니라 이동진 정식리뷰도 아닌 한줄메세지갖고 까대기하려고 하루가 멀다하고 퍼다 올리던 까쉐이들이 문제였지만......
흐흐 나도 그래도 생각보단 이동진이 별점 후하게 줘서 다행이다 싶네.......뭐 리뷰 내용은 크게 기대안하는데 별점 보니 뭐 상업적으로 볼만은 하다는 평같아서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