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덕, 탈덕을 반복하면서도 소식은 계속 기웃거려보고, 그럼 또 그 망할놈의 스케쥴 때문에 또 속 터져서 걍 차라리 내가 안 보고 만다 휴덕하기를 몇 번.
그러다보니 개봉.
유난히 덥고 춥게 찍은 영화 정말정말 잘 되길.
탑같은 신인배우에게 이 정도 연기 호평이라면, 사실 본인 몫은 다 챙긴거나 마찬가진데, 본인은 흥행 부담을 떨칠 수가 없겠지.
젊은 사람들끼리 영화 잘 만들어보겠다고 똘똘 뭉쳐 만든 영환데, 모두에게 아픈 자식 안됐으면 좋겠다.
내일 극장 바글바글 미어터지길 바라며,
탑, 고생 많았다.
고맙게, 잘 보고오마.
동창생은 왜케 내가 짠하냐ㅠㅠ
일단 탑 연기 호평이고 이동진이 별 세개 줄 정도로 작품 완성도도 어느정도 갖추었으니 이 정도면 원탑 영화로 성공적인거임
정말 고생 많았다 감독님이랑 스팁들도 다 너무너무 고생 많았음 동창생 대박나자!
버뜨 예고편이랑 포스터 만든 사람은 맘에 안듬 ㅋㅋㅋㅋ
배우로선 뭐 더이상 바랄거 없는 평가지. 그래도 흥행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원탑 영화다보니 아휴, 내가 다 애잔.
홍보 포인트는 다 맘에 안 든다만 이제 와서 탓해봐야 아무 소용 없고 탑 좋은 꿈 꿔라.
너무홍보가부실한거같은느낌..입소문열심히내야지
그래 이제 입소문이 중요 ㅇㅇ
디데이다.....이제 잘되길 비는거 외엔 할게 없네......이제 시작인데 왤케 맘이 한편으론 허허로운지 모르겠다. 수능앞둔 학생같은 기분이다.
니마음 내마음
보고 나오는 사람들마다 기분좋은 수다와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