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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덕, 탈덕을 반복하면서도 소식은 계속 기웃거려보고, 그럼 또 그 망할놈의 스케쥴 때문에 또 속 터져서 걍 차라리 내가 안 보고 만다 휴덕하기를 몇 번.
그러다보니 개봉.
유난히 덥고 춥게 찍은 영화 정말정말 잘 되길.
탑같은 신인배우에게 이 정도 연기 호평이라면, 사실 본인 몫은 다 챙긴거나 마찬가진데, 본인은 흥행 부담을 떨칠 수가 없겠지.
젊은 사람들끼리 영화 잘 만들어보겠다고 똘똘 뭉쳐 만든 영환데, 모두에게 아픈 자식 안됐으면 좋겠다.
내일 극장 바글바글 미어터지길 바라며,
탑, 고생 많았다.
고맙게, 잘 보고오마.
동창생은 왜케 내가 짠하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