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퍼옴 ㅇㅇ 모바일도 잘 퍼올 수 있다 ㅋㅋ
하지만 이런 뻔한 스토리라인과
속보이는 캐릭터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동창생'은 대중영화로서 관객을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그 핵심에는 물론 최승현(탑)씨의 스타성이 있습니다.
'동창생'이 가장 잘 해내고 있는 것은 바로
아이돌 출신의 청춘스타가 가진 힘을
대중영화의 화법 안에서 최대한 증폭시켜내는 방식이겠죠.
중요 순간마다 스타의 얼굴을 정면 클로즈업으로 소환하는 카메라에서
그의 얼굴 한쪽 면만 빛을 받도록 해서 강렬하게 방점을 찍는 조명까지,
스토리 작법 외에도 이 영화의 거의 모든 것이 거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동창생'은 등장만으로도 눈길을 끌 수 있는
청춘스타가 필요한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최승현씨는 자기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서
성실하게 (동시에 폼나게) 연기함으로써 그런 기대에 제대로 부응했습니다.
설정들이 관습적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 영화의 디테일이 의외로 신선하다는 것도 강점이겠죠.
칼을 맥주캔으로 받아내는 액션 동작에서부터
엎어진 캔에서 쏟아져 나오는 맥주를 인서트하는 장면 마무리법까지,
그리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집에 불을 지르고 떠날 때의 방식까지,
흥미로운 디테일들이 자주 눈에 띄니까요.
절도가 있으면서도 짧고 파괴력있게 끊어치는 격투 신들이
액션 영화로서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손버릇이 안 좋은 선생님과 관련한 장면처럼
굉장히 웃기는 장면이 들어 있기도 하구요.
전문은 여기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ifeisntcool&logNo=130179342635&categoryNo=0¤tPage=1&sortType=recent&isFromList=true
하지만 부터 퍼왔어ㅋㅋㅋㅋ
거기가 중요한거라며 ㅋㅋㅋ
원래 까는 영화는 장잠부터 말하고 하지만이 나오고 나름 갠춘하게 본 영화는 단점부터 말함 ㅋㅋㅋㅋ 그래서 이동진 리뷰는 하지만부터라고 ㅋㅋㅋ
호..
앞부터 보는게 좋을거 같은데....이사람 리뷰 전문 복사하면 안되나 혹?
그래도 전문은 좀 그렇지..
궁금한 사람은 들어가서 보면 되니까ㅋㅋ
ㅇㅇ 링크 들어가서 전문들 꼭들 보셔 ㅎ
하지만 뒤는 다 가져오는게 좋을거 같가도
간단하게 서너줄로 장점 끝내고 바로 하지만 으로 들어가는 영화도 있음....
장점이 한줄정도 있고 바로 하지만 으로 들어가던 최근 이동진 모 영화 평이 생각나네..
걍 탑 칭찬만 가져오는거 보다는 ....영화의 장점에 대한 언급도 가져와 ㅋㅋㅋ
글구.....하지만 앞부분도 읽어볼만함......
하지만 앞부분도 진부한 설정등을 지적하긴 하지만 낯부끄러울 정도의 내용이 아니고 흥미롭게 읽어볼만하다고 여겨짐
가서 전문을 보라규 ㅋㅋㅋㅋ
리뷰가 뭐지..뭐라해야해지 깊게안보고 선입견을 갖고본 느낌??
또 저거만 홀랑 퍼나르는 애들이 있을거 같아서 그럼 ㅋㅋㅋㅋ
상업 영화로서 지루하지 않으면 된거임 ㅇㅇ
뒤에
뒤에 까지 퍼와도 되지 않나? 뒤가 더좋은데..
자러갈거라서 뒤에도 걍 퍼왔다 ㅋㅋㅋ
근데 저렇게 웃음포인트 미리 알려주면 어떡함?ㅋ
ㅋㅋㅋㅋㅋ
ㅎㅎ 머리 싹 비우고 보라는 ㅎㅎ
알고 봐도 웃기더랔ㅋㅋ
허엉횽 댓글에 동감. 이동진 평은 항상 공감하는 편인데 이번 리뷰는 뭔가 아이돌, 스타라는 편견을 가지고 보고 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