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자에다가 심지어 메마른 아저씨인데... 완전 울컥하네요. 연출이 살짝 아쉬운데 영화 참 좋아요. 탑 눈빛 놓치지 않고 따라가면 명훈이의 거의 모든 감정들이 느껴지네요. 은위랑은 비교불가의 진지한하고 감성 쩌는 영환데 아...홍보가 너무 아쉬워요. 뭔가 좀 은유적인 포스터와 카피면 더 좋았을텐데. 암튼 탑 눈빛을 놓치면 절대 안되는 영화. 눈빛으로 90%를 표현하네요. 대단 대단.
댓글 8
정말 메마른 아저씨 맞아요?
뤌리(rosetop)2013-11-07 03:02:00
그럼 주변에 입소문 많이 내주세요 ㅋㅋㅋㅋㅋ
뤌리(rosetop)2013-11-07 03:02:00
사실 티오피 좋아하는 아저씨들 많아요. 정봉주 의원도 탑 언급한적 있고 ㄲㄲ
뤌리(rosetop)2013-11-07 03:04:00
주말회식 말고 영화보기
퇴비(top1104)2013-11-07 03:11:00
엄허.....아저씨가 맞나요?
골@(125.188)2013-11-07 03:19:00
사실.....탑이 아저씨들 타입입니다. 주저없이 품으세요
골@(125.188)2013-11-07 03:19:00
주변 아저씨들 이끌고 보라고 해주삼.....아무래도 이거 홍보포인트를 남자들 꼬시는걸로 바꿔야하는거 아님?
정말 메마른 아저씨 맞아요?
그럼 주변에 입소문 많이 내주세요 ㅋㅋㅋㅋㅋ
사실 티오피 좋아하는 아저씨들 많아요. 정봉주 의원도 탑 언급한적 있고 ㄲㄲ
주말회식 말고 영화보기
엄허.....아저씨가 맞나요?
사실.....탑이 아저씨들 타입입니다. 주저없이 품으세요
주변 아저씨들 이끌고 보라고 해주삼.....아무래도 이거 홍보포인트를 남자들 꼬시는걸로 바꿔야하는거 아님?
소녀들아 엄마 아빠랑 꼭 같이 보러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