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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수용소에서 동생 감출 때
무뚝뚝하게 조사 응할 때
호박전 먹방
국밥 먹방
체육관 씬
선생님 앞에서 공손한 포즈 ㅎㅎ
안경끼고 혜인이 오빠 행세 ㅋㅋㅋ
할머니한테 동생 사진 보여주면서 흐뭇한 얼굴로 눈 못떼는 거
약국이 문을 닫았습니다 목소리
할머니 옷 주면서 선덕선덕 나갈때 눈물 그렁그렁
집에 갈때 그 낚시꾼 찾아갈때부터 배에 탈때까지 설레설레
배에서 사람 찌르고 울때 ㅠㅠㅠ
공중전화 오빠가 미안해 ㅠㅠㅠㅠㅠ
오열씬
너 나 모르자나ㅠㅠㅠ
물통 수족관
너 신고하려고 그러지
마지막 총격씬 ㅠ
아 또 뭐 있지 ㅠㅠㅠㅠ
왜 추천은 한 번밖에 못하냐
나 저거 다!! 마지막신 탑 눈 ㅠㅠ 할머니
나는 예고때도 괜찮다고 생각했던게 할머니 잡히는거 보고 눈물 그렁그렁해서 입 막는거..
너 나 모르잖아.. 나 친구같은거 없어... 이 목소리가 귀에서 맴맴
아 몰라 난 처음부터 주책맞게 계속 눈물나서.. 뭘 본건지ㅋㅋㅋ 아침에 내 눈보고 놀리더라ㅎ
탑 특유의 낮고 울리는 목소리가 연기하는데 그다지 장점은 아닐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 영화 보고 생각이 많이 바뀜.. 워낙에 목소리에 감정을 잘 담아서 몇배로 막 와서 꽂힘ㅠㅠ
근데 난 눈물이 안나더라ㅋㅋ 처음이라서 그랬나.. 뭐 포화때도 안울었으니ㄲㄲ
헐 ㅋㅋ포화 보고도 안 울었어?ㅋ 난 포화보다 이거 보고더 울었는데 ㅎㄹㅎ
같이 본 사람이랑 두 세번 운듯- 특히 길거리에서 오열할때는 둘 다 주륵주륵... 멋지게 안 울어서 더 좋았던듯
둘뽕 주말에 본다더니 언제 본거야
뀌횽 모름? 탑갤 최고의 메마른 심장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화때도 나 한 4번 울었나 ㅋㅋㅋㅋ 동창생 오늘 쉬고 내일 또 보러 가는데 이번엔 방해없이 심기일전해서 보고 싶다..
탑갤 최고의 메마른 심장이라니 너무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눈물인증하세요 ㅋㅋㅋㅋㅋ
ㅋㅋㅋ 갤러들 다 우는구나~
뀌횽 괜찮아. 나도 포화, 동창생 다 안 울었음.
아 나는 오퍼스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