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고 오늘 조조로 봤는데 첨에는 줄거리따라 긴장하면서 봤는데 오늘은 순전히 리명훈입장에서 보니깐 더 짠하다오늘저녁에도 보고 주말에도 볼예정인데 암튼 볼때마다 보는관점이 달라지네 계속봐도 좋은 영화네근데 붕대감은손볼때마다 좀 짠하더라
이 영화는 왠지 혼자 보는 게 좋을 거 같음 방해받지 않고.. 아님 정말 영화 볼때 개인플레이 하는 친구랑..
나도 조조로 함 봐야겠다 조용하게
한 열번은 봐줘야하는영화
이거 친구랑은 토요일에 보기로 했는데 그전에 엄마랑 내일 볼까 하는데 이 영화 엄마랑 봐도 괜찮아? 엄마는 베를린 같은 영화도 좋아하시는데 엄마 취향에 맞을까?
처음은 긴장도 하고 탑빠로서 보는것도 있고 하는게 아무래도 걸림돌인득.. 나도 두번째 보면 명훈이한테 감정이입해서 보게 될라나
베를린 깉은 영화 좋아하면 동창생도 맘에 들어하실듯 만족도는 다르겠지만 ㅋㅋㅋ
나도 첨은 내자신도 긴장해선지 어항이 나온지도 기억안나고 심리적으로 바짝 굳어서 본 느낌인데 오늘은 마음이 울컥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