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극장에 사람 많아서 좀 기분좋았음..여긴 갑자기 비가 와서 비온 김에 다들 극장으로 뛰쳐들어와라 싶었네 ㅋㅋㅋ


아 오늘 보다보니 왜 이케 탑이 만들었단 대사가 알고봐서 그런지 더 절절하게 들리더라 완전 울컥했음 하 티오피..


뭔일인지 흰셔츠에 까만정장 갖춰입은 남자들이 5명 떼로 앉아 관람하던 게 좀 웃겼음..

엘리베이터에서 탑 겁나 멋있음 ㅇㅇ 이런 얘기 하는데 흘끔흘끔 쳐다보길래 덕후 아닌척 하려고 그러게 몰랐는데 되게 잘생겼네 이러고 연기질


훗훗 어쨌든 오늘 내일 관객 많이들 보러가길 아 오늘도 임무완료 기분은 좋은데


좀 많이 피곤해지고 있다.. 후유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