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고요? 음악에 더 진지해서 그런 것도 있나 봐요. 진지하게 음악을 해왔기에 뭔가를 가볍게 생각하는 내가 싫어요. 사실 우리 노래 중에 싫어하는 음악이나 무대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생각해보면 뭔가 신중하지 않았기에 후회하더라고요. 당시에는 즐기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뒤돌아보면 어영부영 한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고민한 흔적이 없는 것들은 꼭 보여요. 그래서 항상 더 긴장하고 고민하려고 하죠."
최승현을 보고 무대 위 탑을 그리워했던 이들에게는 솔로 앨범이라는 반가운 소식이 있다. 아이디어를 얻고 영감을 받기 위해 많은 것을 보러 돌아다녔고, 이런 과정을 통해 새로운 음악을 만들었다. 그리고 10곡이 넘는 곡 중, 마음에 쏙 든 노래는 바로 'DOOMDADA(둠다다)'다. 오는 15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 탑, 그리고 최승현의 모습은 그가 리명훈의 나이였던 10대 때 그렸던 모습과 어느 정도 닮아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47&aid=0002038800
오오 10곡이 넘는 곡이라니 ㄷㄷㄷ
동창생 끝나고만 열곡 넘게 만들었다는건가?
눈은 거짓말을 못한다는 말 나도 믿는다ㅇㅇ 그래서 내가 탑 눈을 좋아하지 에헴
예전에는 인터뷰마다 조금씩 다른거 같더니 이번 영화 끝나고 쏟아져 나오는 인터뷰들은 다 일관성이 있네..
자유로운 영혼은 꼭 그렇게 살지 않아도 그런 마음만 갖고있으면 되지 않은가 싶다ㅎㅎ 나도 자유로운 영혼을 꿈꾸면서 살기 때문에ㅋㅋㅋ
열심히만든 곡들중에 마음에쏙든 노래 어떨지 기대된다
진짜 이번은 다르다는 느낌이 팍팍 온다니까.....시기상 일단은 한곡이지만 플랜잡고 언제든 앨범이 나올거 같단 느낌
내년에 앨범 나오면 좋겠다
그 곡들 다 들을 수 있길 바람 ㅠ 멋있어 티오피!
10곡이 넘는곡 조만간 앨범이 손에 들어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