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걸린 피카소와 바스키아의 작품을 보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과연 길거리에 그런작품이 던져져 있었음 명작임을 알아봤을까 하는 물음을 던지고 갑니다 화이팅하삼
댓글 6
동감 ㅇㅇ
뤌리(rosetop)2013-11-18 14:10:00
대중은 항상 정해진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그길을 벗어나는걸 낯설어하고 두려워함 그리고 자기가 가는길이 정답이라고 믿고 있지 왜냐하면 그길로 가는 사람이 제일 많거든 하지만 다 그길을 갈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른길로 가면 더 색다르고 멋진 풍경을 볼 수도 있으니까... 그건 새길을 안 사람들만의 즐거움이지
동감 ㅇㅇ
대중은 항상 정해진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그길을 벗어나는걸 낯설어하고 두려워함 그리고 자기가 가는길이 정답이라고 믿고 있지 왜냐하면 그길로 가는 사람이 제일 많거든 하지만 다 그길을 갈 필요는 없다고 본다 다른길로 가면 더 색다르고 멋진 풍경을 볼 수도 있으니까... 그건 새길을 안 사람들만의 즐거움이지
ㄴ 우와 너 멋지다
올 소름
ㅇㅇ 티오피는 그만큼 용감하다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