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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에 출연했던 아이돌 가수 출신 배우들을 영화 관계자(영화배우, 영화 배급사, 홍보사 등) 60명이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한 성적표.





가장 우수한 연기력을 보인 '연기돌'은 빅뱅의 최승현(28표)과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27표)이 뽑혔다. 최승현은 지난 2010년 '포화속으로'로 스크린에 데뷔해 올해 동창생'으로 주연자리를 꿰찼다. '최승현을 위한 영화'라고 칭찬받을 정도로 영화 속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최승현은 이 영화로 연기자로 한 단계 발전했다는 평을 받았다. 


실물과 무대보다 일명 '스크린 빨'이 잘 받는 배우로는 빅뱅의 최승현(28표)이 뽑혔다. 최승현은 얼굴이 가장 잘 생긴 배우로 압도적인 표(45표)를 얻기도 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선 굵은 모습이 한 몫했다. 영화 관계자들은 우스갯소리로 "최승현의 얼굴은 큰 스크린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라고 최승현의 잘 생긴(?) 얼굴을 칭찬했다. 



2014년 더욱 발전할 것 같은 아이돌로는 빅뱅의 최승현(30표)과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23표)이 나란히 뽑혔다. 영화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연기돌'은 스크린을 점령할 수 있는 강한 카리스마가 필요하다. 최승현과 임시완은 전작에서 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맡겨도 기존 배우 이상의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고 평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3&aid=0002358577



뭐 이미 청룡영화제 신인상까지 받은 티오피를 이제 작품 하나 한 애들이랑 같이 묶는거 자체가 좀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재미삼아 보라고 가져옴 ㅋㅋㅋ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