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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빅뱅(지드래곤 탑 태양 대성 승리)의 탑이 올해 섹시 뮤지션에 선정된데 “영광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미국 퓨즈TV는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장 섹시한 뮤지션 2013’(Sexiest Musicians of 2013)의 남자부문 1위를 차지한 탑과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탑은 이 영상에서 “‘섹시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축복이고 영광이다. 의도를 한 것은 아닌데 (섹시 뮤지션으로 선정된 것이) 기쁘다”고 말했다. 공개된 영상은 30초 가량의 짧은 영상이다. 이날 오후 늦게 탑과 인터뷰 풀 영상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탑은 지난 달 퓨즈TV가 진행한 ‘가장 섹시한 뮤지션 2013’ 투표 결과 150만 건에 달하는 득표수로 1위를 차지했다. 탑은 해리 스타일스, 저스틴 비버, 저스틴 팀버레이크, 제이지 등 15명의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올해 가장 섹시한 뮤지션으로 선정됐다.

탑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일본 6대 돔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빅뱅은 내년 1월25일과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팬들과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