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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돔콘 다녀와서 후기 쓰고 있었는데 다른 창에서 마잭 춤 이름 검색하다 돌아오니 써둔 게 날아갔다............
뭘 잘못한거지. 폰갤질도 메모장이 생활화돼야 하는 거니............
너무 피곤해서 다시 쓸 여력은 없고,
개인적으로 텔 미 굳바이 랩할 때가 베스트였음. 표정이 너무 좋아서 좀 울컥했네 ㅋㅋㅋ
그리고 마잭 춤 추는 것도 귀엽고(잘추기도 하고),
사람들이 \'그렇게 쓸 거면 그 얼굴 나 줘\' 라고 말하는 표정, 행동도 많이 보여줬음 ㅋㅋㅋ
앵콜 때 댄서팀 소개하면서 몇 명은 이름 불러주면 춤추고 그랬음.
근데 갑자기 탑 이름 콜해서 탑도 춤 췄는데
탑 전에 춤춘 크레이지 아가씨가 마지막에 뒷발 차는 동작했거든.
최승현이 또 야무지게 그걸 캐치해서 그 동작으로 마무리 ㅋㅋㅋ
광활한 돔 꽉 채운 거 보니까 참 뿌듯하긴 하던데 만약 또 돔투어 한다면
회장 구석구석 잘 활용할수 있게 무대 설치하고 썼으면 좋겠더라.
무빙 스테이지 있다길래 올ㅋ 했는데 한번밖에 안써서 개뿜음 ㅋㅋㅋ
미니카 타고 아리나와 스탠드 사이 도는 것도 앵콜 때 한번이고.
보면서 우왕 이건 꼭 후기에 써야 해 하는 거 많았는데 회장 나서는 순간 이미 기억은 엘티이로 휘발되기 시작 ㅋㅋㅋ
여튼 오랜만에 가수 최탑 봐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