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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은 "탑 오빠가 나를 많이 챙겨줬다. 탑 오빠는 내 기사가 뜨면 그걸 캡처해 '예쁘게 많이 컸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내준다"며 "진짜 친여동생처럼 잘 대해준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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