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원은 "촬영 들어가기 전부터 연습하는 기간이 길었다"며 "이미 가족같은 분위기라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짜2'는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타짜'의 속편으로 최승현 유해진 김윤석 신세경 이하늬 이경영 등 캐스팅을 확정지으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본격 촬영에 돌입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힘쓰고 있다.
곽도원은 '타짜2'에서 평범하고 사람 좋은 외모 안에 잔인함을 숨기고 있는 장동식 역을 맡았다. 최근 '변호인'에서 악랄한 차경감 역으로 강한 존재감을 뽐냈던 그의 또다른 악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곽도원은 "피도 눈물도 없는 역이다. 돈에 대한 집착이 강한 인물"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변호인'의 차경감과는 어떤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는 속편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하게 토로했다. 곽도원은 "사실 속편이 잘된게 별로 없다보니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며 "그래도 감독님이 현명하셔서 잘 하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나리오 자체도 워낙 좋았다.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는데 술술 넘어갔다. 다음 페이지가 궁금한 시나리오가 최고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http://enews24.interest.me/news/article.asp?nsID=331646
요즘 출연한 영화 언론시사회나 무대인사마다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던데 ㅎㅎㅎ
곽도원땜에 타짜 제작발표회나 무대 인사가 더 기대된다능
시나리오 잘 나왔다니 기대기대
가족같은 분위기라니 정말 훈훈하다 곽도원 유령때부터 좋아했는데 타짜 캐스팅되서 너무 좋았음 ㅋ
그러게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니 좋다. ㅎㅎ
워낙 합이 맞아야 하는 작품이라 촬영 전부터 다들 모여서 연습도 많이 했구나..
부담감은 크겠지만 화이팅들 하십쇼 ㅋㅋㅋ
각색했겠지만 얼마전에 만화 다 봤는데 재밌더랑... 영화 기대돼
열혈 홍보꾼인듯....영화속에서 대길이 마니 괴롭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