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집에가서 하겠음
Set list
하루하루
블루
베드보이
가라가라고
핸즈업
solo
렛츠토크어바웃러브
할말있어요
어쩌라고
solo
날개
조이풀
눈물뿐인바보
라라라
흔들어
2006-2013 빅뱅활동모음
solo
웨딩드레스
링가링가
solo
크레용
삐딱하게
solo
턴잇업
둠다다
투나잇
필링
마지막인사
판타스틱베이비
거짓말
천국
앵콜
판타스틱베이비
삐딱하게
벳보이
탑팬질 시작부터 소녀가 아니었던 관계로 이번콘은 들어가자마자 닥치고 감상모드.
앞에 앉은 허리긴 중국팬 덕분에 무대가 일부가려져 기린목을 하고 봐야했다는. 그것만 제외하곤 중앙이라 잘 보이고 사운드도 잘 들렸다.
월드투어 때처럼 사운드가 튀는 부분이라던가 하는건 없었고 편곡 또한 더 자연스러워서 전체적으로 물흐르듯 느껴졌던 공연이었다.
영상, 춤, 편곡까지 어디하나 힘빠질 틈이 없었던 월드투어와 다른 맛이 있는게 공연을 볼까말까 했던 마음이 눈녹듯 사라짐.
그간 다져진 공연실력 덕분인지 빅뱅라이브도 훨씬 좋고, 리스닝하기 아주 좋았던 공연이었다. 아직 고민하고 있는 개럴있음 가라. 그래도 방귀나올만큼 힘빠지지 않으니 걱정말고, 둠다다가 다 메꿔줌.
둠다다 편곡도 죽여줌. 전율이 일거임. 노래끝나면 피리부는 사나이를 쫓아가다 절벽앞에서 정신차린 쥐의 심정을 경험할 수 있음.
이동무대 덕분에 스탠딩이 좁아져 스탠딩가는 개럴들 조심하길 얼굴이 자주색이 될지도.
미스코리아 손흔들기하며 퇴장하는 탑에게 나도 손흔들뻔 했다. 하지만 난 시크한 탑팬이니까 팔짱끼고 있었음
소중한 시간내서 빅뱅공연을 본 나에게 감사하며 글을 마치겠다.
개럴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 후기는 탑의 구술을 정리하여 삽입했습니다.
오 ㅋㅋㅋ 뭔가 포스가 느껴짐ㅋㅋㅋ
근데 탑이 구술한걸 정리했다는게 뭔소란지 왜 모르겠지 ㅋㅋ 쥐?
ㄴ 나도 모르겠음ㅋㅋㅋ
아 소녀 방귀 새해 ㅋㅋㅋㅋ
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쟁이
ㅋㅋ 방구 드립ㅋㅋ
이제와서 고백하는거지만 탑이 예전엔 소녀였는데 지금은 ... 하면서 잠깐 말 끊었을때 속으로 뭐지 빠들이 너무 오래 굶어서 짐승같아졌나 이생각함ㅋㅋㅋ
오늘은 어떤 멘트를 할까 궁금하다.. 중콘 간 갤러들 후기 좀 부탁해ㅋㅋ
ㅋㅋㅋ 무대 위에서 스탠딩에 있는 팬들 얼굴 보면 그럴수도ㅋㅋ
자주색으로 터질듯한 얼굴에...
ㅋㅋ방귀 소녀 새해복 만ㅇㅣ 남은 첫콘 나도후기써야되는디 정리가안된다
얼굴이 자주색이다 드립도 있었다
소중한시간내서 공연한 빅뱅에게 감사한거도 있어. 아 경미드립을 빼먹고 안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