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하였던 114는 없고 874가 뙇.
87년 4일에 태어났으니까 헤헿- 해보지만............................................... 음, 그래, 내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 듯...............................................
전시회 티켓은 오늘 다녀왔기 때문에 절 to the 취.
차도녀처럼 쿨시크하게 다녀오려했으나 이거 보는 순간 fail이염.
자꾸 올라가려는 입꼬리 끌어내리느라 입가에 경련일어나는 줄.
좋은 건 크게 봐야한다고 진짜 크게 보니까 좋더라.
물론 실물 보는 것만 하겠냐만.
그런 의미에서 어제 당첨돼서 다녀온 횽들 부럽.
입꼬리 주체 못 하는거 공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좋은건 크게 봐야함ㅇㅇ
번호 좋네 ㅋㅋㅋㅋ 난 이도저도 아닌 번호라 기억도 안남
가고 십네 쩝
좋았겠다...ㅋ
어머 포스터도있어... 그때갔을땐 못봤는데...
번호 완전 좋은데?!!
입구만 봐도 막 설리설리하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