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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일요일까지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을텐데 아쉽다.

딸랑 4일... 일주일도 아니고.

뭘 주어도 투덜되겠지만.ㅋㅋㅋ

오늘 회사마치고 가볼까하는데...

사람 엄청 많겠지. 여유롭게 보는게 좋은데.ㅎ


정말 밸리횽 말처럼... 계를 탔다고 해도 오늘이 과거가되는 이 시점...

모든 시간은 흐르는 법이라... 모든게 흐릿해짐.

그래도 춤출때 완전 밝던 탑 얼굴은 아직 생각 남. ㅋㅋ


위에 짤은 4일에 선물로 받은거랑, 북마크.

밑에 무지 큰거는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모르겠지만... 마우스패드면 정말 크다.

얼핏들을때 마우스라고는 안했지만...

그리고 MD사고 넣어주는 봉지도 참 멋짐.

그래서 딸랑 북마크사고, 저기 넣어 달라고 말하고 가져옴.ㅎ


난 싸인받을때 관람당첨된 분들이 부채를 들고 오길래...

저건 어디서 받는건가... 왜 우리는 안주는건가...하고 무척 아쉬워했는데,

ㅎㅎ 여기 들어있는 거였군.

탑이 마칠때쯤 콕 찝어서,

부채에 받으신 분들은 절대 버리지 말라고 말했던게 생각나네.

싸인 안해줘도 버릴 수 없는데... 설마 싸인까지 되어있는 걸...ㅎㅎ


탑, 이탈리아갈때도 또 화보집 부탁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