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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김정호기자]오는 9월 청주에서 개봉중인 영화 2편의 시사회가 열린다.


 충북도는 4회 중국인유학생페스티벌 기간인 9월12일~14일까지 청주 성안길 롯데시네마에서 '두근두근 내인생'과 '타짜2' 등 2편의 영화 시사회를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두근두근 내인생'은 중화권 최대의 한류스타인 송혜교와 강동원이 주연했고, '타짜2'는  빅뱅의 최승연 신세경이 출연했다.


 특히 '타짜 2'는 최승연, 신세경, 유해진, 이하늬 등 주연배우와 강형철 감독의 무대인사도 함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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