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철 감독은 “배우 최승현의 눈이 마음에 들었다. 대길이라는 역할이 도박이라는 큰 파도를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며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니 상대를 대면했을 때 약하다거나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어서는 안 됐다. 배우의 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주인공으로서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눈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qui.(potjddur)2014-07-29 13:37:00
배우들이랑 정말 친해보인다 탑은 선배님들한테 예쁨받는 비결을 타고 난 느낌
익명(220.119)2014-07-29 13:37:00
감독님 항상 탑 눈 칭찬하시네 눈이 진짜 맘에 드셨나보다ㅋ
익명(220.119)2014-07-29 13:37:00
이러다 금방 개봉날짜겠어 후하후하
버물리.(bumuly)2014-07-29 13:40:00
자켓조녜 ㅇㅣ쁨받는 티오피
ㅎㅅㅅㄴ(legna0210)2014-07-29 13:43:00
“‘타짜2’ 시나리오를 정말 재밌게 봤다. 그 동안 보여드린 적 없는 나의 감춰진 성향의 모습을 홀딱 벗은 느낌이 들었다”라면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내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 성향을 다 보여준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에게 없는 성향의 대길 성격을 연기했다. 나에게도 신선한 경험이었고, 도전이었다”고 덧붙였다.
강형철 감독은 “배우 최승현의 눈이 마음에 들었다. 대길이라는 역할이 도박이라는 큰 파도를 만나고, 사람들을 만나며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으니 상대를 대면했을 때 약하다거나 극복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어서는 안 됐다. 배우의 눈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주인공으로서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눈이 필요했다”고 전했다.
배우들이랑 정말 친해보인다 탑은 선배님들한테 예쁨받는 비결을 타고 난 느낌
감독님 항상 탑 눈 칭찬하시네 눈이 진짜 맘에 드셨나보다ㅋ
이러다 금방 개봉날짜겠어 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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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시나리오를 정말 재밌게 봤다. 그 동안 보여드린 적 없는 나의 감춰진 성향의 모습을 홀딱 벗은 느낌이 들었다”라면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내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 성향을 다 보여준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나에게 없는 성향의 대길 성격을 연기했다. 나에게도 신선한 경험이었고, 도전이었다”고 덧붙였다.
홀딱벗은 이 단어에 깜짝ㅋㅋㅋ
ㅋㅋ귀여워
그러고보니 포스터랑 비슷하게 팀별로 앉았나벼
캐스팅전 인터뷰에서도 감독님이 눈을 강조 했었지~
요고요고~~이쁨받는 최탑인 항상 이쁘고 또 이쁘다ㅎㅎㅎ
마지막사진...........흠.............음.....................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