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마지막 장면이었는데, 거기서 평소에 나태했던 제 생활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요. 이걸 보완하려 준비하려고 했더니 연출팀에서 '리얼리티'가
중요하다고 그냥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장에 가서 맞은 편에 앉은 대길이를 보는 순간 '아 속았다' 싶더라고요. 눈은 즐거웠죠."
(김윤석)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18389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었는데, 거기서 평소에 나태했던 제 생활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요. 이걸 보완하려 준비하려고 했더니 연출팀에서 '리얼리티'가
중요하다고 그냥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장에 가서 맞은 편에 앉은 대길이를 보는 순간 '아 속았다' 싶더라고요. 눈은 즐거웠죠."
(김윤석)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18389
속았다, 눈이 즐거웠다는 부분만 봐도 대충 예상이 가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ㅎㅎ눈이 즐거웠다는건....꿀언니랑 세경두고 한 말 아니었어??ㅋㅋㅋㅋ
이제보니 저 화투패 눈에 붙인거 그냥 귀여우라고 붙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심오한 뜻이 있었구나 ㅋㅋ 검은 눈동자가 안으로 몰린걸 표현한 거네... ㅋㅋㅋ 역시 탑이다 멋져멋져 귀엽다
ㄴㅇㅇ 눈동자처럼 표현했어ㅋ 눈이 즐거웠단건 아무래도 여배우들 때문일 테고ㅋㅋ 탑을 보고는 아차 하셨겠지 김윤석님도 귀여우셔
아차 할 정도라니 믿으께여
ㅎㅎㅎ아 진짜 얼마 안남았다
ㄴ그거지ㅎㅎㅎㅎ
왜~탑몸매도 쩔어서 눈이 즐거웠을거 같은데ㅋㅋ 김윤석님 눈도 우리와 다르지않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