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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마지막 장면이었는데, 거기서 평소에 나태했던 제 생활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요. 이걸 보완하려 준비하려고 했더니 연출팀에서 '리얼리티'가 중요하다고 그냥 오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현장에 가서 맞은 편에 앉은 대길이를 보는 순간 '아 속았다' 싶더라고요. 눈은 즐거웠죠." (김윤석)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018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