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지윤 기자] 영화 '타짜-신의 손'이 9월 3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추석 극장가 본격적인 출사표를 알렸다.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484515

 

 

 

 

전에 9월4일 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3일로 바뀌었다 !! 타짜:신의손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