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용동에 있었던 타퀴야.

 

 

우연히 미용동에서 지인이랑 커퓌 마시다가 여기 갤주를 봄.

 

정확하게는 정수리만 봤지만

 

마침 디카를 가지고 있어서 담아봤어.

 

위에서 조망하는 각도는 흔하지 않은거 같아서 들고와봄.

 

비록 얼굴은 제대로 못봤지만

 

위에서 봐도 조각미남이었음.

 

영화도 대박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