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강형철 감독 단골집에 같이 나타난건 작년 8월 탑 타짜 캐스팅 기사가 나기전. 그리고 강형철 감독 만나기 몇개월전에 시나리오를 받았음 ㅇ ㅇ
댓글 53
옛날에 내가 어땠기에! ㅋㅋㅋㅋ
qui.(potjddur)2014-08-21 12:52:00
나도 지금 어플로 무료버전 일단 받아서 보는데 무료버전에서 인터뷰 전문을 보여주면 어쩌자는거지...ㅋㅋㅋㅋ
qui.(potjddur)2014-08-21 12:52:00
예민한 자유인? ㅋㅋㅋ
뤌리(rosetop)2014-08-21 12:54:00
탑이 웃는소리를 흘흘 이라고 써놓은거 보고 빵터짐ㅋㅋ
qui.(potjddur)2014-08-21 13:01:00
반팔티 입으려면 많은 성장이 필요하구나....ㅋㅋㅋ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03:00
역시 대체불가캐스팅 최승현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03:00
반팔티 ㅋㅋㅋㅋ
익명(218.239)2014-08-21 13:07:00
타짜 음악도 좋을거 같아 기대됨 ㅇㅇ
익명(218.239)2014-08-21 13:08:00
인터뷰 좋다 읽기만하는데도 설레ㅎㅎ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15:00
인터뷰 참 좋다ㅎㅎ
김유동(125.178)2014-08-21 13:18:00
심하게 강한 프로포즈를 받았었구먼. 그래야지~~.ㅋ
익명(211.210)2014-08-21 13:20:00
강형철 감독이 대길역에 눈이 좋은 사람이 캐스팅되길 바란다는 인터뷰를 본 기억이 나는데, 그 한 문장만봐도 탑말고는 연상되는 인물이 없어ㅋㅋ
그리고 파격적인 힙합음악이 영화 배경음악으로 나오는거나 화려한 스타일링에 거부감없이 완벽히 소화하는 인물찾으면 최승현이야말로 대체불가 최적의 캐스팅이고
김유동(125.178)2014-08-21 13:22:00
시나리오는 한참전에 받은게 맞고, 감독으로부터 음악CD까지 선물받았다니 탑을 전적으로 믿고 신임하는게 느껴지네
탑이 감동 많이 받은 듯
김유동(125.178)2014-08-21 13:25:00
감독도 대단하도 티오피도 대단하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25:00
서로간의 믿음이 있었기에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 배우간의 분위기도 좋은것 같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26:00
옛날에 비해 좋아졌다는 건 어디가 좋아졌다는 걸까 ? ㅋㅋㅋ 더 둥글둥글 해졌다는 건가 ?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27:00
옛날의 탑은... 역시 멋졌지 ㅋ
쯩이.(hjbe00)2014-08-21 13:28:00
반팔티를 입던 안입던 그건 본인의 자유이고 선택.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29:00
예전에 콘서트 딥디 포토북에 반팔에 관련데 대답이 있었던것 같았는데. 반팔을 왜 입지 않냐는 질문에 뭐라 대답했던것 같은데 이놈의 기억력....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30:00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시들었어요. 흘흘" ㅋㅋㅋ 뭐야 ㅋㅋ 흘흘 ㅋㅋㅋ 음성지원되게 ㅋㅋㅋㅋㅋ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37:00
그나저나 유들유들한 눈웃음 나도 좀 보고 싶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37:00
<동창생>때 오른손을 크게 다쳤는데? _ 주먹이 잘 안 쥐어졌는데 화투하며 손을 많이 움직여버릇해서 감이 조금씩 돌아왔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40:00
손 다친게 아직까찌 후유증이 있었구나. 에구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40:00
추운횽이 말한 부분 보고 어휴...
qui.(potjddur)2014-08-21 13:40:00
손 정말 크게 다쳤으니까 에휴
익명(218.239)2014-08-21 13:41:00
나도 그부분..아직까지 후유증 심할줄은 몰랐음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43:00
전작들에 비해 멜로 코드가 강하더라. _ 실제 내가 연애 할 때 모습들이 솔직하게 묻어났다. 미나한테 쓰는 말투라든지.
타짜 2 더북에 오랜만에 심장이 콩닥콩닥.... <- 이 부분도 좋다.. 열심히 촬영 했구나. 정말 즐기면서 촬영한것 같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45:00
그나저나 주먹이 잘 안쥐어졌다니...ㅠㅠ
익명(220.119)2014-08-21 13:45:00
살점이 떨어져나가서 주위 근육 땡겨다가 봉합했댔으니 오죽했겠어
qui.(potjddur)2014-08-21 13:46:00
남의 라면국물을 탐할 만큼 밑바닥을 경험해 본 사람이 많진 않다. 대길한테 공감하지 힘든 적은 없었나? _ 연기인데도 내 자신이 싫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더라. 내내 울적했다. 카메라가 꺼진 다음에도 대길이로 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빠져들었다. 나 역시도 심리적으로는 늘 바닥을 쳤으니까. 어렸을 땐 더 예민해서 마음속이 지옥이었다.
왜였을까. _ 혼자 생각이 너무 많았따. 우울한 기건도 몇 년간 겪었고 정서 불안이 굉장히 심했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길이 안 보이니까 안절부절 못하고. 웃하는 성질도 있었따. 돌이켜보면 그 시정리 있어서 지금 음악도 하고 연기도 하는 것 같다. 뭔가를 표현하려고 태어난 게 아닐까. 예전엔 몰았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든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48:00
아 ㅠㅠ 진짜.. 연기하면서 엄청 깊게 몰입하는 듯.. 그게 안좋다고 하던데 ..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49:00
저 라면국물 짠했어 대길에 몰입도도 높고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49:00
진짜 매번 느끼는 거지만 탑의 인터뷰를 보고 있으면 나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50:00
스물여덟살 남자가 어쩜 그런 생각과 그런 표현을 하는지 대단해.
ㅊㅇㅎ(lleizeizll)2014-08-21 13:50:00
인터뷰내용 재밌기도하고 짠하기도 하고 좋음
연인한테 존댓말 쓴다는것도 좋았음 싸울때도 험한 말 안쓴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51:00
그때의 그런 감정들로 스틸얼라이브 랩부분 같은게 나오게 된거 겠지 음악하거나 연기하는데 그런 시절이 어떤식으로든 표현되겠지
익명(220.119)2014-08-21 13:53:00
ㄴ나도 읽으면서 스틸얼라이브 생각났음
ㅎㅅㅅㄴ(legna0210)2014-08-21 13:57:00
오 감독님이 탑을 보고 알파치노 어린시절같고 조지클루니 처럼 늙을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는데 와... 탑 정말 잘봤구나 싶다
옛날에 내가 어땠기에! ㅋㅋㅋㅋ
나도 지금 어플로 무료버전 일단 받아서 보는데 무료버전에서 인터뷰 전문을 보여주면 어쩌자는거지...ㅋㅋㅋㅋ
예민한 자유인? ㅋㅋㅋ
탑이 웃는소리를 흘흘 이라고 써놓은거 보고 빵터짐ㅋㅋ
반팔티 입으려면 많은 성장이 필요하구나....ㅋㅋㅋ
역시 대체불가캐스팅 최승현
반팔티 ㅋㅋㅋㅋ
타짜 음악도 좋을거 같아 기대됨 ㅇㅇ
인터뷰 좋다 읽기만하는데도 설레ㅎㅎ
인터뷰 참 좋다ㅎㅎ
심하게 강한 프로포즈를 받았었구먼. 그래야지~~.ㅋ
강형철 감독이 대길역에 눈이 좋은 사람이 캐스팅되길 바란다는 인터뷰를 본 기억이 나는데, 그 한 문장만봐도 탑말고는 연상되는 인물이 없어ㅋㅋ 그리고 파격적인 힙합음악이 영화 배경음악으로 나오는거나 화려한 스타일링에 거부감없이 완벽히 소화하는 인물찾으면 최승현이야말로 대체불가 최적의 캐스팅이고
시나리오는 한참전에 받은게 맞고, 감독으로부터 음악CD까지 선물받았다니 탑을 전적으로 믿고 신임하는게 느껴지네 탑이 감동 많이 받은 듯
감독도 대단하도 티오피도 대단하다..
서로간의 믿음이 있었기에 촬영장 분위기도 좋고 , 배우간의 분위기도 좋은것 같다.
옛날에 비해 좋아졌다는 건 어디가 좋아졌다는 걸까 ? ㅋㅋㅋ 더 둥글둥글 해졌다는 건가 ?
옛날의 탑은... 역시 멋졌지 ㅋ
반팔티를 입던 안입던 그건 본인의 자유이고 선택.
예전에 콘서트 딥디 포토북에 반팔에 관련데 대답이 있었던것 같았는데. 반팔을 왜 입지 않냐는 질문에 뭐라 대답했던것 같은데 이놈의 기억력....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시들었어요. 흘흘" ㅋㅋㅋ 뭐야 ㅋㅋ 흘흘 ㅋㅋㅋ 음성지원되게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유들유들한 눈웃음 나도 좀 보고 싶다
<동창생>때 오른손을 크게 다쳤는데? _ 주먹이 잘 안 쥐어졌는데 화투하며 손을 많이 움직여버릇해서 감이 조금씩 돌아왔다.
손 다친게 아직까찌 후유증이 있었구나. 에구
추운횽이 말한 부분 보고 어휴...
손 정말 크게 다쳤으니까 에휴
나도 그부분..아직까지 후유증 심할줄은 몰랐음
전작들에 비해 멜로 코드가 강하더라. _ 실제 내가 연애 할 때 모습들이 솔직하게 묻어났다. 미나한테 쓰는 말투라든지.
초만에 다짜고짜 "나랑 키스할래" 그런거?(웃음) _ 어릴 땐 진짜로 그랬다. 유치원 때였나?
강형철 감독님 탑한테 공을 많이 들이셨구나
타짜 2 더북에 오랜만에 심장이 콩닥콩닥.... <- 이 부분도 좋다.. 열심히 촬영 했구나. 정말 즐기면서 촬영한것 같다.
그나저나 주먹이 잘 안쥐어졌다니...ㅠㅠ
살점이 떨어져나가서 주위 근육 땡겨다가 봉합했댔으니 오죽했겠어
남의 라면국물을 탐할 만큼 밑바닥을 경험해 본 사람이 많진 않다. 대길한테 공감하지 힘든 적은 없었나? _ 연기인데도 내 자신이 싫고 수치스럽게 느껴지더라. 내내 울적했다. 카메라가 꺼진 다음에도 대길이로 사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빠져들었다. 나 역시도 심리적으로는 늘 바닥을 쳤으니까. 어렸을 땐 더 예민해서 마음속이 지옥이었다.
어휴 동창생 생각만하면 빡침... 포화도 눈부상에 목디스크까지 병만 줄줄이 얻고; 그나마 타짜는 무사히 끝나서 참 다행이여
왜였을까. _ 혼자 생각이 너무 많았따. 우울한 기건도 몇 년간 겪었고 정서 불안이 굉장히 심했다.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길이 안 보이니까 안절부절 못하고. 웃하는 성질도 있었따. 돌이켜보면 그 시정리 있어서 지금 음악도 하고 연기도 하는 것 같다. 뭔가를 표현하려고 태어난 게 아닐까. 예전엔 몰았는데 요즘은 그런 생각이 든다.
아 ㅠㅠ 진짜.. 연기하면서 엄청 깊게 몰입하는 듯.. 그게 안좋다고 하던데 ..
저 라면국물 짠했어 대길에 몰입도도 높고
진짜 매번 느끼는 거지만 탑의 인터뷰를 보고 있으면 나까지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스물여덟살 남자가 어쩜 그런 생각과 그런 표현을 하는지 대단해.
인터뷰내용 재밌기도하고 짠하기도 하고 좋음 연인한테 존댓말 쓴다는것도 좋았음 싸울때도 험한 말 안쓴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신기했는데
그때의 그런 감정들로 스틸얼라이브 랩부분 같은게 나오게 된거 겠지 음악하거나 연기하는데 그런 시절이 어떤식으로든 표현되겠지
ㄴ나도 읽으면서 스틸얼라이브 생각났음
오 감독님이 탑을 보고 알파치노 어린시절같고 조지클루니 처럼 늙을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는데 와... 탑 정말 잘봤구나 싶다
ㄴ 옹 그런 말은 어디서 나온거야?
나도 탑이 조지클루니처럼 늙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ㅋㅋㅋ
ㄴ맥스무비 9월호에 감독님 인터뷰도 있나봐
나도 딱 탑보면 조지클루니 생각났는데... 놀랐어 감독님도 같은 생각이시라서..
알파치노 젊은 시절도 납득가고 ㅎㅎ
자멍횽이 새글로 올렸어
무료 기사에는 안나오는 부분인가 보네 ㅋㅋㅋㅋ 누가 좀 잘라서 올려줘
ㄴ자멍횽이 올렸어 뤌리횽
뤌리횽ㅋㅋㅋㅋㅋㅋ
음악시디를 주다니 멋지네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