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다다 ㅇㅇ
귀 이야기를 하니 생각난 건데, 가사에 왜 이렇게 '고막'이야기가 자주 등장하나요?
'고막성애자'라는 우스갯소리가 사실인가요?(웃음)
전 굉장히 여린 것 같은데, 어떤 내면에는 폭력성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단어를 쓸 때
카타르시스를 느껴요. 자극적인 음악에 활활 타는 귀를 씻어주면 치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미로 키치하게 쓴 거죠. 사실 둠다다 자체가 듣기 좋으라고 만든 음악이 아니예요. 너무
다 똑같은 것만 하는 한국 음악계가 기형적으로 보였기 때문에 그런 메시지를 진지하지 않게,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거예요
그냥 생각난김에 둠다다 한번씩 들으라고 가져옴ㅋㅋ
+ 솔로곡 관련내용
싱글 둠다다도 동창생을 촬영하면서 받은 영감으로 만든 곡인데 이번에는 그런 작업을 하지 않나요?
한 5~6곡 정도 만든게 있고, 지금은 굉장히 감성적인 걸 하나 쓰고 있어요. 따뜻한 걸 듣고 싶어서요.
전 항상 그 시기에 제가 듣고 싶은 걸 쓰거든요. 지금은 뿅뿅대는 음악에 귀가 많이 지쳐서인지
아날로그한 음악에 가슴 아픈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솔로앨범 기대좀 해도 되나...
곡작업 많이 했구나 ㅎㅎ아날로그한 음악 기다려진다
올해안에 기대해봐도 되겠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길래 아프다고 흙흙흙. ㅋㅋ기대할게.
이야~ 진짜 잘생겼다.ㅋ
뿅뿅대는 음악ㅋㅋㅋㅋ표현도 귀엽bbbbb
괜시리 기대 하고 싶어진다 하이컷인가에서도 솔로앨범 이야기 언급 한거 같던데
뿅뿅ㅋㅋㅋㅋㄲ먼가웃기지만 와닿네ㅋ 기대해보자!!솔로!!
가슴아픈이야기.. 탑이 저리 말하니 정말 가슴아픈이야기인가보다.
예전 오맘 들으면서도 난 가슴이 아팠는데 본인이 저리 설명할 정도이면 어떤곡일까 궁금하네
결과물을 주시오
우리 고막에 쌓인 먼지 좀 털어주소
탑의 감성적인노래와 가슴아픈 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된다ㅎㅎ 그니까 솔로앨범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