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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이 자신과 가장 호흡을 잘 맞았던 상대배우로 빅뱅의 최승현(탑)을 꼽았다.

신세경은 영화 '타짜: 신의 손'(이하 타짜2) 개봉을 앞두고 26일 오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승현 오빠와 호흡이 정말 좋았고 재밌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세경은 가수가 아닌 배우로 만난 최승현에 대해 "생각했던 것보다 더 섬세하다. 항상 촬영 전에 공부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반성하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는 가장 호흡을 좋았던 남자배우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최승현을 꼽으며 "빈 말이 아니라 정말 많이 놀라고 배웠다. (최승현) 오빠는 촬영 전에 먼저 다가와서 대사를 맞춰보자고 했다. 어떤 장면이나 캐릭터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나누길 원하는 스타일이었다. 그런 상대 배우는 처음이다"면서 "그런 점이 저에게도 무척 도움이 됐다. 혼자 앓고 고민했던 것을 해소해줬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http://news1.kr/articles/?1831354

 

 

네이버서 최승현 검색하니까 이런 훈훈하고 멋진 인터뷰가 뙇~하니 있어서 끌고왔음 ㅎㅎ

타짜 여주가 여태껏 작품했던 남자배우들중 탑이랑 가장 호흡좋았고, 탑 촬영할때 스타일이 상대방을 굉장히 편하게 잘 해주는 스타일인가봐

(인터뷰를 읽어보니 그냥 립서비스가 아니란게 느껴짐 ㅋㅋ)

글만 봐도 멋지네 탑한테 또 한번 반했음

여주도 참 이쁘던데, 타짜-신의손 대박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