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b2c0&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f16ba5ef8855cfdb8167ef17f9b7ae123d1683660b84dac142861b6c9f78985ac

 

 

http://www.maxmovie.com/movie_info/sha_news_view.asp?MI_ID=MI0100622706

 

 

“촬영 4~5개월 만에 아귀 역으로 합류했을 때 최승현은 극중 ‘함대길’ 캐릭터에 완벽하게 빙의된 상태였다. 젊고 에너지가 많은 친구다. 눈이 굉장히 예쁘다는 인상을 받았다.” 배우 김윤석

“28세 어린 나이에 대선배들과 연기하는 것이 스트레스였을 거고 노출신도 있어서 관리도 굉장히 많이 했을 거다. 내가 저 나이 때 꿈도 못 꿀 엄청난 무게감이 있었을 텐데 최승현은 너무나 대견하게 버티며 최선을 다해줬다.” 배우 곽도원

 

“승현 오빠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자세를 보면서 나 스스로를 반성하게 된 시간들도 꽤 있었다. 또래 배우들과 작업을 한 적이 많지 않은데 옆에서 보며 많이 놀라고 감동 받았다.” 배우 신세경

 

“최승현은 매우 다이내믹한 캐릭터다. 원로 배우분들한테서 볼 수 있는 묵직함도 있고 아주 가볍게 치고 들어오는 애드리브도 가능한 유연함을 갖춘 훌륭한 배우다.” 배우 김인권

 

“처음 호흡을 맞출 때부터 호흡이 정말 좋았다. <타짜>(2006)에서 함께한 고니(조승우)를 배신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는데, 촬영하다보니 어느새 고니 자리에 대길이가 쑥 들어와 앉아 있었다.” 배우 유해진

 

“최승현은 스펀지 같은 배우다. 강형철 감독이 어떤 주문을 하거나 촬영 환경을 보면 두세 번 설명하지 않아도 금방 흡수한다. 스스로 체득한 걸 응용도 하며 끝까지 힘을 잃지 않고 잘 해냈다.” 배우 고수희

“아기처럼 천진난만한 느낌을 가진 배우다. 좋은 연기로 승화시킬 수 있는 큰 장점이다.” 배우 오정세

“한숨까지 쏟으며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대길이를 아들처럼 포옹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흐뭇했다. 내가 이렇게 잘생긴 아들을 둘 수 있을까.”(웃음) 배우 이경영

 

카메라 밖의 모습들도 굉장히 열정적이어서 보기 좋았다. 밝고 순수한 소년 같은 모습이 있어서 애정을 가지고 즐겁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 배우 박효주

=======

 

훌륭한 선배들하고 좋은 인연 맺고, 좋은 인상 남긴 것 같아 내가 다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