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 최승현 "배우는 을, 갑이 원한다면 계속 하고 싶다"
최승현은 그룹 빅뱅 활동과 연기를 병행하는 것에 대해 "나쁜 점부터 말하자면 혼돈의 시간이 많다. 어렸을 때부터 하던 음악인데도, 연기 활동 끝나고 가수로 돌아오면 페달을 밟고 올라타기까지 한 두달 시간이 걸린다. 연기도 마찬가지다. 매번 첫 작품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연기를 계속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가수도 마찬가지지만 배우는 을 아닌가. 갑이 날 원 하고 자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계속 하고
싶다"고 답했다.
또 그는 '타짜2'의 예상 흥행에 대한 질문에는 "나는 흥행을 생각하는 직업은 아닌 것
같다. 흥행은 좀 더 어른들이 생각할 부분 같다"며 "물론 개봉 하기 며칠 전 굉장히 예민하긴 하다. 흥행보다 사람들이 영화를 어떻게 볼까하는
초조함이 있다"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기사 출처-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560986
오늘 오전에 인터뷰한 따끈따끈한 기사들이 쏟아지네 ㅎㅎ
+추가로 다른 인터뷰봤는데, 원작에서 대길이 몸이 왜소한 몸매이기때문에 감독님이 헬스해서 가꾼 몸은 절대 안된다고 신신당부해서 어깨랑 팔운동같은거 절대 안했다네 ㄷㄷ체중 감량만 했다고 언급했어
기사 전문 그대로 올리지말고 링크를 올려
ㄴ기사 전문 아닌데?전문 다 올린거 아님
사진 느낌 좋다.. 눈이 어우 그냥...
인터뷰 항상 좋아
셔츠랑 자켓 이쁘다. 흥해라 티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