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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은 1일 오후 영화 '타짜:신의 손'(감독 강형철, 이하 '타짜2')의 개봉을 앞두고 서울 팔판동에서 가진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공격적으로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솔로 활동 시기는 다음 빅뱅 앨범 이후가 될 것이라고.

최승현은 '타짜2'에 대해 "시대적 사회적 성향을 담는 영화를 좋은 영화, 그런 감독을 좋은 감독이라 하지 않나. 강형철 감독님이 그걸 정확히 캐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지나치게 무거운 걸 보고 싶어하지 않고, 가볍게 즐기면서 희로애락이 있는, 지금에 있어 모던한 영화가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대중이 진중한 것만을 원하지 않는 것 같다. 사회도 어둡고 모두가 숨 쉴 틈을 필요로 한다"고 밝힌 최승현은 가수로서의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물론 음악은 다르지만, 현재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제는 감성적인 걸 해 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최승현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미국에도 트렌드가 없고, 유행하는 '핫'한 것이 없다. 무엇을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은 시기"라며 "그럴 땐 아날로그 적인, 감성적인 진심을 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솔로로 음반을 내면 그런 따뜻한 것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 출처-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14090114540120978&type=1&outlink=1  (기사 전문 보기)

 

 

아날로그적이고 감성적인 진심을 담아낸 티오피 솔로앨범 엄청 기대중임

그리고 좋은 영화, 좋은 감독에 대한 탑의 인터뷰 정말 멋지다 ㅎㅎ표현력이 아주 그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