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top&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f17ba5cf9855cfdb81638a4fe5f7e8cd521ec3fbb94ac034c2593ffeeeb7ba87d268944b5c659971d1b97

viewimageM.php?id=top&no=29bcc427b08277a16fb3dab004c86b6fbdfe40db5f17ba5cf9855cfdb81638a4fe5f7e8cd521ec3fbb94ac034c2ec2ffc231fb265bd381b07b00aab8e122b0


영화 난 오늘 드디어 봤어
탑이 나오는 걸 떠나서 누가 나왔건 영화 자체가 잘 빠진 거 같은데 초반 평점테러 생각하면 피꺼솟!!

감독 센스 대단하더라~ 입소문 나서 더 잘 됐으면 좋겠다

같이 본 동생은 머글인데ㅋ 탑 노출 보더니 어깨선 이쁘다고 뼈 툭 튀어나오고 몸통(?)이 커서 멋지다고ㅋㅋㅋ 괜히 내가 부끄럽고 뿌듯하드라
막 아들 장가보내는 기분 같기도 하고- 뭐래ㅋ
근데 그 동생도 영화 재밌다고 여러번 말해서 잘 되겠구나 싶더라

나는 개인적으로 강남하우스 첨 들어갔을때 청자켓입고 그때 그 표정이 참 좋았고
그전에 봤던 평들처럼 소년 대길에서 남자 대길이 되는 모습도 좋았어 옷빨도 좋으니 이건 뭐-

우사장이랑 초반 씬에서는 진짜 사랑에 빠진 대길 같아서 막 설렜고 아 정리가 안되고 계속 탑만 떠오른다 월욜에 또 보는데 그땐 좀 정리 되겠지

무대인사때 태국팬이 세번 포옹했는데 완전 부럽ㅋㅋ 소심해서 난 하지도 못하겠지만

핸드폰으로 찍은 안고화질 사진도 올림
혼자 아이컨택 같다며 설레발
모두 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