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영화 계속 보는 듯...

쇼케이스 일 있어서 못가고

시사회 기회 없어서 못가고

무대인사 열심히 따라다니는 중..

 

계속 가는 곳 마디 따라다니고 싶지만 맘대로 안되고.. ㅋㅋ

그래서 그나마 앞자리로 열심히 다니는데..

지금 영화 4번 보고 이제 3번 더 볼 예정? ㅋㅋ

 

개봉 날 개봉 기념으로 보고

무대인사 6일에 1번, 7일에 2번 보고

무대인사 9일에 2번 예정에 10일에 엄마랑 한번 더..

 

개봉날엔 진짜 보기 전에도 떨리고

보고 나서도 떨리고..

딱 벗는 순간.. 뭔가 민망. ㅋㅋ

보면 안되는 거 보는 느낌..?

일반 사람들은 몰라도 팬들한텐 엄청난 거지..

탑의 노출은 정말 상상도 못하는 일인데..

근데 보면서 느끼는 건데 이젠 노출 안 했으면 좋겟다.. ㅠㅠ

탑의 몸을 지켜주고 싶은 느낌..

 

나만 느낌 건가? ㅋㅋㅋ

 

다들 영화 몇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