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꼬셔서 타짜 재밌다고 밑밥깔고 모시고 다녀왔다 ㅋㅋㅋㅋㅋ
처음엔 영화관 너무 오랜만이라고 벌써 답답하다고 하시더니
영화끝나고 나와서 배고프니까 시간보시고는 벌써 이렇게됐냐고 ㅋㅋ
영화가 굉장히 짧게 느껴질 정도로 재밌게 보셨대
그러면서 엄마께선 탑 잘생기게 나온다고 연기도 잘하네? 이러심ㅋ
어른들도 좋아하는 타짜 부디 앞으로도 계속 흥해라 ㅠㅠㅠㅠㅠ
2차 찍으니까 3차 4차도 계속 찍어야할거같은 느낌적 느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