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차찍었는데 난 B열에서 봤는데 어제는 A열까지 꽉 다차서 진짜 한자리도 빈자리가 없어서 뭔가 뿌듯 아귀전에서 아귀가 쩐이 후달리면 바지? 한마리씩 차고오시든가? 이게맞나 저 대사 뭐라는지 잘모르겠음 같은대산지 모르겠는데 또 미친년이랑 쌍년이랑 ??을 데리고 왔구만 이부분에서 뭐라는지를 모르겠음 같이본사람도 잘모르더라고 4번이나 봤는데 한번도 못알아 들었네 ㅠㅠ 넘 궁금
쩐이 후달리면 바지 한마리씩 차고 오시던가? 여기서 바지는 돈 대줄 다른사람을 얘기하는것 같음. 그래서 바지=남자 데려오랬더니 서로 미친년이랑 쌍년이라고 소개해서 어이없어 하는 듯. 대사는 '바지를 데려오랬더니 미친년이랑 쌍년을 데려왔구만?' 뭐 이랬던것 같음
ㄴ 아 바지라고 들은게 맞긴 맞구나 근데 그뜻을 정확히 몰라서 답답했는데 그런 뜻이였구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