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후기를 조금 끄적 거려보려함!
밝히는데 아직 성인될려면 조금이지만 그래도 더 있어야해서 아직 미자니까 걱정 좀 많이했는데 예매는 엄마가 해주심 뭐 동시간대 예매해서 상영관 바꿔서 들어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관객수를 올려주고 싶다는 생각에 그럴 순 없었고 사진 보다시피 동반1인 안보이니까 입장할때 민증 확인하라는 표시로 check도장 꽉!!!망했다 싶었어 근데 이게 왠일 입장할려구 갔는데 글쎄 직원이 갑자기 사라졌어...그래서 그냥 들어왔어...ㅎㅎ역시 사람 무지 많았음 나도 4시35분꺼 앞줄 하나 남아서 6시 35분꺼 본거거든...ㅎㅎ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봤음
탑 능글스런 연기는 다른 작품에서 한 번 더 봐도 좋을것 같단 생각도 들었구 dvd나오면 꼭 사서 돌려보기 여러번 해야겠단 생각도 했구..ㅋㅋ하나하나 짚어보자면 만화처럼 만들려고 노력한 감독님의 수고가 보였고 상대 여배우 이름 물어보자마자 \"사랑해 허미나\"이 부분에선 내가 다 설렜고 상의탈의 하는 장면은 솔직히 안놀랐다면 거짓말...ㅎㅎ키스씬에건 탑 턱선이 그렇게 눈에 들어오더라...종이를 벨듯 했어 빨래질 당한 씬은 진짜 인상깊었고 배신에 배신을 하는 도박판은 정말 놀라면서도 이게 진짜 도박판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ㅋㅋㅋ 후반부 카메오?로 출연한 여진구 짧았지만 탑이랑 아이컨택 정말 찐~하게 하던데 뭐 또다른게 있는건가?이런생각도 들었고 마지막으로 속옷만 입고있던 여배우 몸 위로 옷 덮어주는 장면도 설레였어...
안봤으면 후회했을 영화로 꼽고싶다!ㅎㅎ
어머님 멋지네
오늘 본거야?
ㄴ어제!
청불이 화투땜이니깐....솔까 뭐 크게 그런 내용은 없지.....자극적 장면이래봐야 15세 수준 다른영화에서도 볼수 있을 법한 장면들이지 싶은데.....
엄마가 좀 많이 개방적이셔서...ㅋㅋㅋㅋㅋㅋㅋ자주 다녀ㅋㅋㅋㅋ
어머니 참 좋으시다 ㅎ
아 티겟에 날짜가 보이는구나 ㅋㅋ 그래 타짜는 미자라고해도 수위가 낮아서 봐도 되지 잘했네
부럽다..난 지금까지의 팬질은 다 엄마몰래....ㅋㅋ
본 후 어머니의 반응은 어때?
ㄴ엄마도 괜찮게 보셨다고 그러셨어ㅋㅋ동창생 말구 포화속으로도 엄마랑 같이봤었는데 많이 는것같다고 하셨어ㅋㅋㅋㅋ
잘 봐주셔서 감사함돠. 포화까지 섭렵하셨다니...ㅎㅎ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