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영화볼 생각 아니었는데 나도 모르게 어느 순간 정신차리고 보니 내가 상영관 의자에 앉아있었어...
시사회포함 네번째 보는 건데 여전히 박카스대길인 넘 귀엽고 일편단심 대길인 요 순정남이고 아귀별장의 대길인 흑호같았어
아귀가 대길이 눈빛을 집요하게 살피는 씬 정말.. 눈빛이 중요하단 게 이해됨
뀌횽 말한 그 장동식한테 채일까봐 움찔하는 것도 새삼 좋고 여전히 우사장과의 씬은 입술보다 몸에 눈이 더 가고 나도 모르게 잘 보이지도 않는 등 트러블 자국 유심히 세어보고 그러게 되네ㅋㅋ
이미 영화는 즐길만큼 즐겼으니 후반부보다 상큼순정 돋는 초중반에 탑빠로서 더 눈길이 가는데 왠지 이러다 두어번 더 보면 시간없을 때도 일단 보고 중간에 나오고 그러는거 아닌가 몰러ㅋㅋ
포화때는 푸대자루씬이 너무 죽음이라 절대 못그랬지만. 동창생도 나한테왜그랬어요 땜에 늘 엉덩이에 본드 붙이고 있었고..
암튼 극장에 사람많고 반응도 많으니 좋더라 저번에 조조로 봤을땐 확실히 반응이 처쳐서 좀 그랬는데 역시 아침이고 혼자보는 사람이 많은 조조라서 그랫던 거 같아 다행임ㅋㅋ
ㅋㅋ어느새 상영관의자ㅋㅋㅋㅋ동창생때보다는 상영길게하겟지 ?나도 아직 몇번더볼건데 금방내릴까봐걱정돼서ㅜ
반응 좋은거 볼라믄 저녁시간대가 갑이여 ㅋㅋㅋ
아귀가 대길이 서슬퍼런 눈 보는씬 좋아 ㅋㅋ 그런 눈빛 아무나 못낸다능
반응 좋으면 나도 괜히 막 뿌듯 누가 보면 내가 스태프인줄 알것어ㅋㅋ
나도맨뒤사이드에앉아서 관객들반응좀봐야게써ㅋ대길이가까이서보려고 앞쪽에앉앗더니 조금밖에못느꼇다는
지금막 보고왔는데 2시꺼~ 완전꽉찼음 양쪽옆으로 젊은 남자들이였는데 완전웃으며 반응 좋았음 나도 덩달아 뿌듯했지 푸하하~~~
정신 차리니 상영관 의자. ㅋㅋㅋ
조조로 볼때도 어떤 총각이 혼자 튀게 엄청웃긴 했음ㅋㅋ
나도 오늘 저번 보라카이 이벵때 받은 상품권으로 대길이 한번 더 보고 왔다......같은 곳은 지겨우니 이번엔 한번도 안가본 신도림 디큐브로 행차해봤다능......
나도 관객들 반응을 보게되는데, 남자들 리액션이 더 크던데?원래 그런건가? 그리고 대길이가 미나한테 고백하는 장면에 대길이가 귀여운지 반응들이 좋음ㅋㅋ
여자보다 남자들 반응이 더좋은것같던데 ᆞ
방금 심야로 함 더 보고왔는데 남자애들끼리 많이 왔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