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님이랑 씬에서 초반에는 아니었다가 카센타 마지막에서부터 커플목도리를 ㅋㅋ 완전 같은건 아니지만 색이랑 목에 두른 스타일까지. ㅋㅋ 스승님 좋아하고 존경하는게 팍팍 느껴져 ㅎㅎ
쯩이.(hjbe00)2014-09-14 22:19:00
타짜 신의손이 인상적인게 강형철 감독 특유의 유머코드 속 병맛스러움이 있어서 재밌어ㅎㅎ
대길-미나 레스토랑씬에서 미나가 키스할까? 물어보잖아
그렇게 물어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대길이가 바로 이동해서 키스할려고 고개 좌우로 흔드는거보고 사람들 반응 빵 터지더라ㅋㅋ
그런 순간의 유머를 넘 잘 살려냈어
대길이가 그걸 천연덕스럽게 잘 표현해서 재밌던데 ㅋㅋㅋ
김유동(125.178)2014-09-14 22:23:00
그 키쓰씬 진짜 재밌지...이동을 했다면 미나의 시선이 당연히 대길의 동선을 따라와야 하고 타이밍상 금방 미나옆에 와있을 시간이 안되는데....마치 공간이동 한것처럼....그래서 그장면이 마치 만화같이 느껴짐....
탑 인터뷰에서도 나왔듯이 대길이 연기를 만화처럼 했다고 하던데, 영화속 대길이를 보니까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어ㅋㅋ
누구의 연기를 따라하는게 아니라 원작만화속 대길이가 되려고 캐릭터 연구 많이 했다는 게 느껴지더라ㅎㅎ
진지한 상황속에서 너무 뻔한 결과로 안빠지게 이런 순간의 유머코드를 집어넣은게 참신하더라
김유동(125.178)2014-09-14 23:20:00
대기리.. 대끼리.. 이렇게 진화. 모래? 화이팅~!!
익명(211.210)2014-09-14 23:29:00
우사장과의 씬도 탑이 인터뷰에서 언급하길..우사장이 대길이를 바라보는 심정이 하염없이 어린양?을 바라보는 돈많은 강남누나의 마음으로 봤다고 했잖아 ㅋㅋ탑도 이하늬씨를 정말 만화속 우사장을 느낀 그 감정 그대로 촬영했다고 하고..이하니씨와의 케미도 그래서 더 잘 살았던거 같아 서로 연기 궁합도 참 좋았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대길이 후유증이 점점 더 커져감 어짜면 좋지 ㅋㅋ
스승님이랑 씬에서 초반에는 아니었다가 카센타 마지막에서부터 커플목도리를 ㅋㅋ 완전 같은건 아니지만 색이랑 목에 두른 스타일까지. ㅋㅋ 스승님 좋아하고 존경하는게 팍팍 느껴져 ㅎㅎ
타짜 신의손이 인상적인게 강형철 감독 특유의 유머코드 속 병맛스러움이 있어서 재밌어ㅎㅎ 대길-미나 레스토랑씬에서 미나가 키스할까? 물어보잖아 그렇게 물어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대길이가 바로 이동해서 키스할려고 고개 좌우로 흔드는거보고 사람들 반응 빵 터지더라ㅋㅋ 그런 순간의 유머를 넘 잘 살려냈어 대길이가 그걸 천연덕스럽게 잘 표현해서 재밌던데 ㅋㅋㅋ
그 키쓰씬 진짜 재밌지...이동을 했다면 미나의 시선이 당연히 대길의 동선을 따라와야 하고 타이밍상 금방 미나옆에 와있을 시간이 안되는데....마치 공간이동 한것처럼....그래서 그장면이 마치 만화같이 느껴짐....
뭐랄까 여자들과의 러브씬 하나하나가 전부 깨알같이 만화같이 재밌게 연출되었어....감독님 센스를 눈여겨보게됨...
탑 인터뷰에서도 나왔듯이 대길이 연기를 만화처럼 했다고 하던데, 영화속 대길이를 보니까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어ㅋㅋ 누구의 연기를 따라하는게 아니라 원작만화속 대길이가 되려고 캐릭터 연구 많이 했다는 게 느껴지더라ㅎㅎ 진지한 상황속에서 너무 뻔한 결과로 안빠지게 이런 순간의 유머코드를 집어넣은게 참신하더라
대기리.. 대끼리.. 이렇게 진화. 모래? 화이팅~!!
우사장과의 씬도 탑이 인터뷰에서 언급하길..우사장이 대길이를 바라보는 심정이 하염없이 어린양?을 바라보는 돈많은 강남누나의 마음으로 봤다고 했잖아 ㅋㅋ탑도 이하늬씨를 정말 만화속 우사장을 느낀 그 감정 그대로 촬영했다고 하고..이하니씨와의 케미도 그래서 더 잘 살았던거 같아 서로 연기 궁합도 참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