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만화와 싱크로율이 일치한 것에 있어서는 최승현의 도움도 컸다. 강형철 감독은 최승현이 함대길이라는 역할에 제격이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그는 최승현이 아이돌 그룹의 멤버라는 사실도 전혀 개의치 않았다.
“제게는 그가 아이돌 가수라는 사실이 중요하지 않았어요. 최승현이 가수 활동도 하고 있지만 배우로서도 훌륭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는 함대길이 가져야 할 엉뚱함과 경쾌함 다 갖고 있었어요. 또 외모도 한몫하죠. ‘타짜2’는 함대길이 인생의 여행자로서 성장해가는 얘기인데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요. 적으로 나오는 배우들이 곽도원, 김윤석 등은 어마어마한 배우인데 이들을 대하는 데에 있어서 강렬한 눈빛도 갖고 있었어요.”
최승현은 극 중 생활고로 만화방에서 단무지를 훔쳐먹으며 지내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물조차 마시지 않았다. 초췌하고 까칠하고, 피부도 거칠게 나와야 한다며 밤마다 맥주 한 캔씩 먹고 잤다. 말 그대로 프로였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6&oid=421&aid=0001008468
좋아좋아 요즘 타짜 관련 인터뷰 잼남
물도 안마셨다니...티오피
원작만화와 싱크로율이 일치한 것에 최승현의 힘이 컸다는 칭찬 너무 좋다ㅎㅎ 역시 프로답네bb
후기보면 단무지 훔쳐먹는 씬도 자연스럽게 잘 했다는 얘기많더라..진짜 처량하게 연기 잘 했어 디테일한 연기도 좋아
가서 리플좀달자 악플 장난아니네
공감 비공이라도 좀하고 인터뷰글에 노출로언플해서 300만든거지 오글거리고 재미없다고 노출없으니 보지말란 리플이 수두룩
어쩐지 유난히 새카맣고 초췌해 보이더라니ㅎㅎ
그래서 단무지도 그렇게 맛있게 먹은거니 그런거니...
프로구나 탑. 강형철 감독님 감사감사~.
ㅠ와 진짜 고생했어
입술이 텃길래 분장 잘했다 했는데 노력을 많이 했구나
피부도 거칠게 나와야한다며 밤마다 맥주 한 캔씩은....음 나름 즐겼을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술마신 다음날 물 안마시고 참는다는건 아주 힘든일
결국 말은 티오피 대단하다능
단무지 음미하면서 먹는 씬 정말ㅠ 너무 짠했으ㅠ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