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히 예고편과 영화채널 소개 영상들을 다시 보는데,
참 재미나네.
영화 보기전에 볼때는 몰랐던 부분을 깨닫게 된다.
그 중 하나가 이 짤.
처음 저 엔딩 영상 속 티오피를 보고,
열을 올리며 좋아라 했는데,
지금도 좋지만,
한가지가 더 보임.
손에든 패, 장삥.
ㅋㅋㅋ
이 패가 대길이에게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었는지.
그것도 두번씩이나.ㅋ
그리고 "놋돈 천만원 가요"
악센트는 여러가지 버전이 있었구나.
약하게 한것과 비교하니,
역시 강한게 딱이네. ㅎ
처음에 볼때는 너무 강하지 않나 혼자 생각했는데...
난 막귀에 막눈이 맞다는걸 또 깨달음.ㅋㅋㅋ
티오피, 물도 안마시고... 피부를 위해 밤마다 맥주 마시고...
어쩐지 그 2리터 병째 물마시는게 너무 리얼했어. ㅎㅎ
존경합니다.
오늘 한국 오는거임?
수고했삼.
영상은 어떤 사람이 몇개 묶어 놓은게 있길래 가져옴.
그르게 물2리터 참 맛나게 시원하게 마신다 싶더니만!ㅎㅎ
고광렬한테 효자손으로 맞는 장면도 편집되었던데 고광렬이랑 알콩달콩 깨알같은 씬이 많았던거 같다. 까메오 배우씬도 하나 날아갔다하고....감독판이 점점 궁금해진다
정말루 그 편집된 까메오씬 궁금해. 감독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