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각각 ‘타짜-신의 손’에서 전설의 타짜 ‘아귀’ 제자 역의 여진구, 라디오DJ로 목소리 출연한 차태현, 하우스 호구로 등장한 이준익 감독, 레스토랑 손님으로 등장한 천우희, 민규동 감독 등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화려한 카메오 역할을 수행했다.
차태현은 이번 ‘타짜-신의 손’에서 돈을 숨기러 가는 장동식(곽도원 분)이 운전을 하던 중 나오는 라디오 DJ로 등장해 목소리 출연으로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왕의 남자’ ‘소원’의 이준익 감독 역시 강남 하우스에서 돈을 잃고 꽁지 돈을 빌리는 호구로 깜짝 등장해 영화의 코믹함을 더하는데, 강형철 감독은 “강남 하우스의 도박꾼 한 명이 필요해 연락을 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감독님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더욱 유쾌하고 즐거워졌다”고 전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촬영장에 응원차 방문한 천우희와 민규동 감독 역시 강형철 감독의 즉석 제안으로 대길(최승현 분)과 미나(신세경 분)가 만난 레스토랑의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했다.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4091608411815334&md=20140916084243_AO
여진구랑 이준익 감독말고는 몰랐는데, 카메오 출연이 세명이나 더 있었다니 ㅋㅋ
이거 알고가서 보면 더 재밌을 듯 해
오...천우희는 얼굴 아는데도 몰랐네....민규동 걈독도 찾아봐야긋다 ㅎㅎ
여진구 이준익감독만 알았네! 라디오는 언제를 말하는거지? 여러번 봐도 모르겠닼ㅋㅋ 다시 잘 봐야것네
ㄴ기사 보고 알았닼ㅋㅋ
나두 이준익감독까지만 봤네ㅋㅋ
와~~ 이런 사진도 있어? 멋있네. 우주인 같다.
똥식이가 돈창고 갔다 돌아갈때 차안 라디오에서 방구야그함
레스토랑 손님은 자세히 안비춰줬던거 같은데...그래서 모르고 지나친듯
헐 오늘 3번째 보구왔는데 여진구 이준익 감독밖에 몰랐음.기사가 지금 나온건 한번 더 보라근 얘기? ㅋㅋㅋ봐야지.
ㄴㅇㅇ 한번씩 더 보라고ㅋㅋ 나도 내일 스타리움관 티켓끊었어
근데 그 방구 이야기 대길이 탄 맞을때 이야기랑 같아 보이지 않아? ㅋㅋㅋ
장동식이 후미진 창고에 돈 숨겨두고 돌아오는길에 라디오 들으면서 낄낄대는 장면에서 라디오DJ가 차태현ㅎ 근데 레스토랑에 손님이 있는지도 몰랐넹ㅎㅎ거긴 키스씬만 생각나
방구얘긴 자세히 안 들었는데 그런 얘기야?ㅎㅎㅎ
그 장면이 대길이 탄 맞을때 장동식이 방구뀌고 짜리가 똥눴냐 이런 장면이랑 연결되어. 그래서 장동식이 돈 숨기고 나오면서 라디오에서 차태현이 같은 대사를 치니 예전 생각도 나면서 이번에도 내가 승리했다하는 통쾌한 웃음을 짓는거임
근데 나도 민규동감독은 못봤네 많이 뜯어봤다 생각했는데 더 깨알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