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라스 충청도 호구 카센터 호구 아자씨들은 생긴거 자체가 레알 호구스럽고 웃김.
장동식의 ''진짜 딱 여기까지네'' 그 대사랑 암씨롱을 대길이한테 던져준거 굉장히 인상적이었어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감독의 그 유머가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더라 난 보면서도 이상하게 그 상황이 웃기면서도 넘 슬펐지만..
근데 딱 여기까지네 이거 무슨 영환가 드라마에서 비슷한걸 본거같은데 뭐였지
타짜 신의손 유머들이 좀 다양함. 올드한 유머도 있고 매니아들이 좋아할 유머도 있고 모두가 박장대소하는 유머도 있고 ㅎㅎㅎ 그런데 타짜 까는 사람들은 올드한 유머만 언급하면서 마치 그게 다인양 왜곡
난 암씨롱 주는 장면 안쓰러워서..미나에게 프로포즈하고 급하게 담장넘으려다가 아. 여기가 아니다 요거 넘 귀여웠음ㅋ 어떤 남자관객이 그 장면때 ㅅㅂ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쫌 놀랬음ㅎㅎ
근데 다크나이트는 첨부터 고선생하고 아는 사이는 아니였던거지? 그리고 마지막판에서 아귀가 대길한테 한 말 중 고광렬이 똥질당하다(?)란 말이 무슨뜻?
다크나이트는 중간에 포섭한듯? 마지막판 아귀 대사 난 첨에 똥쥐됐다로 들었는데 똥 지렸다가 맞는거 같음
똥지렸다 일거야 나는 처음부터 그렇게 들려서 계속 그렇게들렸나
똥지렸다가 맞더라고~~
뿌라스 충청도 호구 카센터 호구 아자씨들은 생긴거 자체가 레알 호구스럽고 웃김.
장동식의 ''진짜 딱 여기까지네'' 그 대사랑 암씨롱을 대길이한테 던져준거 굉장히 인상적이었어 비극적인 상황에서도 감독의 그 유머가 어떤 스타일인지 알겠더라 난 보면서도 이상하게 그 상황이 웃기면서도 넘 슬펐지만..
근데 딱 여기까지네 이거 무슨 영환가 드라마에서 비슷한걸 본거같은데 뭐였지
타짜 신의손 유머들이 좀 다양함. 올드한 유머도 있고 매니아들이 좋아할 유머도 있고 모두가 박장대소하는 유머도 있고 ㅎㅎㅎ 그런데 타짜 까는 사람들은 올드한 유머만 언급하면서 마치 그게 다인양 왜곡
난 암씨롱 주는 장면 안쓰러워서..미나에게 프로포즈하고 급하게 담장넘으려다가 아. 여기가 아니다 요거 넘 귀여웠음ㅋ 어떤 남자관객이 그 장면때 ㅅㅂ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쫌 놀랬음ㅎㅎ
근데 다크나이트는 첨부터 고선생하고 아는 사이는 아니였던거지? 그리고 마지막판에서 아귀가 대길한테 한 말 중 고광렬이 똥질당하다(?)란 말이 무슨뜻?
다크나이트는 중간에 포섭한듯? 마지막판 아귀 대사 난 첨에 똥쥐됐다로 들었는데 똥 지렸다가 맞는거 같음
똥지렸다 일거야 나는 처음부터 그렇게 들려서 계속 그렇게들렸나
똥지렸다가 맞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