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귀하우스(거실) 에서 다 같이 모여서 처음에 대면하는 부분있잖아
거기서 초반에 대길이가 장동식 죽일려고 칼인가 그거 뽑아들고 달려들때 아귀가 대길이 눈을 보고 흠칫하던데 그거 왜 그러는거야?
두번이나 클로접되더라구..
대길이 눈을...
아귀가 대길이 눈을 보면서 누군가를 연상시킨거야? 고니?아니면 장동식한테 달려드는 대길이 눈빛이 그냥 무섭고 순간 지려서?
오늘 4차찍었는데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 ㅎㅎ
아귀하우스(거실) 에서 다 같이 모여서 처음에 대면하는 부분있잖아
거기서 초반에 대길이가 장동식 죽일려고 칼인가 그거 뽑아들고 달려들때 아귀가 대길이 눈을 보고 흠칫하던데 그거 왜 그러는거야?
두번이나 클로접되더라구..
대길이 눈을...
아귀가 대길이 눈을 보면서 누군가를 연상시킨거야? 고니?아니면 장동식한테 달려드는 대길이 눈빛이 그냥 무섭고 순간 지려서?
오늘 4차찍었는데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 ㅎㅎ
뭐 그 눈빛에서 자기에게 위협대상이었던 고니의 눈빛을 느꼈겠지.....본인이 확실히 인지한건 아니겠지만.....또한번 아귀에게 위협적인 상대가 될거라는 연출 의도가 아니겠음?
세월지나 이제 인생의 여유가 엿보이는 늙은 여우같은 아귀에게 뭔가 재밌는 한판에 대한 승부욕을 자극하게된 부분이 되었지 않겠나...
ㄴ대충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맞나보네 ㅎㅎ고니의 눈빛도 느꼈겠고, 고니 버금가는 대길이 눈빛도 만만치 않겠단걸 아귀가 느낀거 맞구나
나는 그 눈빛보면서 순간적으로 고니가 보엿을꺼라고..추측ㅋㅋㅋㅋㅋㅋ
후에 아귀가 대길이에게 호랑이 눈빛을 가졌다고 하는걸봐서 도박사로서 좋은 살벌한 눈빛을 가졌다 싶었을거고 또 누군가가 떠올랐겠지ㅎㅎ
ㄴㅇㅇ아귀가 후에 대길이보고 호랑이눈 언급했었지..그 대사도 좋았어! 그리고 대길이가 아귀한테 ''우리 삼촌 아세요?''할때 아귀 표정 순간 굳는것도 그렇고 소름돋았어 ㅎㅎ
ㄴㅇㅇ맞아맞아 가뜩이나 스승님 쥐새끼라고 욕해서 대길이 빡쳐있어서 더 살벌했는데 고니아냐니까 대길이 느긋~하게 대사치는데 아귀 딱 굳고..소오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