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쉽다... 좀만 더 버텨서 400만만 찍으면 더 바랄게 없는데 신작개봉이 또 남아서 ;ㅅ ; 타짜 홧팅홧팅
자멍(esprezzo)2014-10-03 00:13:00
관을 너무 많이 빼버렸더라 롯데까지 그러네
익명(220.119)2014-10-03 00:14:00
생각보다 상영횟수 심하게 줄었네..... 400만까지 파이팅!!!!!!!!!
ㅂㅂㅌ(124.51)2014-10-03 00:16:00
오늘 좌석수 8~10만은 될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더 확 줄었어
뤌리(rosetop)2014-10-03 00:17:00
박스오피스 3위하던 영화 상영관을 저리 무자비하게 빼버리다니ㅋ설탕은 원래 그런거 예상했는데 롯데 참 웃겨
제작사인데 이벤트.홍보 뭐 하나 제대로 확실히 밀어준게 안보였거든 근데 상영관도 마구 빼버리고 어휴
김유동(211.36)2014-10-03 00:20:00
롯데는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는 한 편..시지비랑 메박이 몽창 빼버려서 그런거.....
뤌리(rosetop)2014-10-03 00:21:00
관수 너무 뺐다 ... 신작들이 많으니 어쩔수없겠지만
털뱀장어(topondoni)2014-10-03 00:22:00
와...진짜 어제 관수보고 이렇게 될거 같았어......주말에라도 좀 확보가 되어야할텐데.....
탑골@(116.46)2014-10-03 00:24:00
신작들도 비수기에 노나먹기 하려니 얼마 안들었네
탑골@(116.46)2014-10-03 00:25:00
메박이 보통 이렇게 무자비하게 관을 빼진 않는데 제보자가 메박 투자 배급 영화라서 ㅎㅎ 외화 남기고 한국영화 타짜는 걍 내려버림 ㅋㅋ
뤌리(rosetop)2014-10-03 00:25:00
공휴일 특수 좀 누리길 기대했는지라 그냥 좀 아쉬워서.
고지를 앞에 두고 그러니까 더 맘은 급하고
내일이랑 주말, 한글날까지 미리 예매하고 극장 한번씩 더 찾아가자
타짜 그동안 잘하긴 참 잘했어 좀만 더 힘내길 파이팅~
김유동(211.36)2014-10-03 00:27:00
400만은 넘게 관수좀 늘려야 할텐데
털뱀장어(topondoni)2014-10-03 00:28:00
메박 지방은 그래도 하루 2~3번이라도 상영하는 곳이 좀 되던데..서울은 센트럴 빼고 타짜 실종.
뤌리(rosetop)2014-10-03 00:30:00
이벤트라도 뭐 좀 했으면 좋았겟지만 딱히 별 의지가 없어보이는 노떼니 어쩌리요.....고지 앞두고 고작 10만땜에 아쉽긴 하지만 수고했으 타짜....
탑골@(116.46)2014-10-03 00:34:00
뭐 이제 관 안내리고 가늘고 길게라도 가주면 좋겠다
탑골@(116.46)2014-10-03 00:36:00
ㄴ왜 벌써 끝내려고 해 ㅋㅋㅋㅋ 갈데까지 가보는거지
뤌리(rosetop)2014-10-03 00:37:00
롯데가 별 의지가 없어 보임. 390만선에서 마무리되겠네. 충분히 잘했음. 수고했다.
ㅇㄱ(115.161)2014-10-03 00:38:00
아 쫌 미리부터 결론 내지 말지?
뤌리(rosetop)2014-10-03 00:42:00
갈데까지 가보긴할테야 그러니 계속 열심히 찾아서들 보자~~
탑골@(116.46)2014-10-03 00:43:00
안되안되안되400만가자ㄱㄱㄱ
fjyfdr(211.36)2014-10-03 00:44:00
왜 마무리를 지어ㅋㅋ아직 갈데까지 가봐야지
댓글보니 더 기운빠지는 느낌ㅋㅋ관수 많이 뺀 특히 롯데가 더 괘씸하지만 주말엔 더 들것 같고 야금야금 늘어갈것 같은데 힘빼는 소리는 하지말자
김유동(211.36)2014-10-03 00:44:00
어캐되든 걍 우린 상영관에 걸려 있을때까지 응원하자고...
뤌리(rosetop)2014-10-03 00:45:00
단관 함 해봄 어떠려나
탑골@(116.46)2014-10-03 00:49:00
신작 버프빠지면 관수 한두개씩 추가될 가능성도 있지않나?근데 새로운 한국영화들이 매주마다 대기타고 있는게 현실ㅋㅋ암튼 갈데까지 가봐야지. 390만으로 미리부터 확정짓지는 말자고
김유동(211.36)2014-10-03 00:51:00
400만 고고곡~~
멋비(211.219)2014-10-03 00:53:00
신작 성적이 신통찮아도 신작은 신작이니 묵은영화보다야 마니 들겠지만 크게 잘 나오지 않으면 뭐 거기서 빼서 담주엔 좀 배분을 해줄지도......그렇게 가늘고 길게 가는 방법은 있지
탑골@(116.46)2014-10-03 01:02:00
담엔 설탕놈들 배급 영화 함 해보자 ㅎ~
탑골@(116.46)2014-10-03 01:03:00
ㄴ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
담번 영화 배급사는 무조건 설탕네이길ㅋㅋ
이벤트나 홍보 빵빵하고 관객수 어떻게든 더 들게하려고 애쓰는게 눈에 보여 누구네와는 달리
김유동(211.36)2014-10-03 01:09:00
ㄴ설탕였다면500넘었자...
dd(183.96)2014-10-03 01:18:00
설탕네였으면 500만 넘었다 공감 홍보 규모부터가 다름
익명(110.70)2014-10-03 01:28:00
타짜가 여러 악조건속에서 이 정도 성과 낸거 대단하지만.....글타고 설탕네였으면 500만 넘었을거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건 좀 오바 같아. 어차피 영화가 대중들에게 먹히고 잼나면 입소문으로 뒷심 발휘하는데...이번엔 전작과 비교질땜에 입소문이 생각보다 힘을 발휘하지 못한듯......타짜는 나중에 재평가 될 영화라고 생각함.
뤌리(rosetop)2014-10-03 01:39:00
그입소문이란걸 홍보로 충분히 가능하게 먼들어주는데가 설탕네잖아 아무튼 롯데가 정말 홍보 못하구나 절실히 느꼈음
익명(110.70)2014-10-03 01:41:00
홍보로 입소문이 만들어지면 설탕네 영화는 다 대박나게? 뭐가 불만인지는 알겠는데 적당히 하자고....
뤌리(rosetop)2014-10-03 01:44:00
타짜 신의손 분명 재평가될 영화맞아!
강형철 감독이 인터뷰에서 청불이라 지금 신의손을 못보는 10대들이 성인되면 꼭 봤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
그 만큼 타짜 신의손이란 영화에 대한 애정이나 자신감이 남다른 느낌이 들었어.
혹시 눈팅하고있는 10대 청소년팬들은 성인되면 타짜 신의손 꼭 보길. . 보고나면 감독님이 왜 꼭 봤음 좋겠다했는지 알게 될거야ㅇㅇ
김유동(211.36)2014-10-03 01:48:00
처음부터 관객이 안드는 영화는 그누구도 어쩔 수 없지만 관객드는 영화에 탄력 부치는건 능력에 따라 다르다는 얘기야 그래 그만하자 다 아쉬워서 하는 소리인데 별로 지금와서 필요없는 얘기이긴하네
익명(110.70)2014-10-03 01:50:00
한끝발 올려주는 게 아쉬워서 배급사 얘길 한거였는데 내보기에도 오백 운운은 좀 오바같애.....뒷자리 올려주는 정도는 해도 안될 영화를 흥행시키지는 못한다 설탕도.....너무 넘어가진 말자고
탑골@(116.46)2014-10-03 02:09:00
잘했어 타짜2야.
익명(211.210)2014-10-03 02:15:00
잘했어 걸릴때까지 응원하자고 담엔 설탕네 해보는거 찬성이요 ㅋㅋ 꼴데꺼 두번했다ㅡㅡ
익명(218.239)2014-10-03 04:16:00
씨제이 영화도 망한 영화 수두룩임. 배급사랑 등급은 어디까지나 부차적인거......작품 선택은 감독과 시나리오 보고 해야지. 어차피 흥행은 아무도 모르는 거야.
5천 ㅎㅎ
진짜 아쉽다... 좀만 더 버텨서 400만만 찍으면 더 바랄게 없는데 신작개봉이 또 남아서 ;ㅅ ; 타짜 홧팅홧팅
관을 너무 많이 빼버렸더라 롯데까지 그러네
생각보다 상영횟수 심하게 줄었네..... 400만까지 파이팅!!!!!!!!!
오늘 좌석수 8~10만은 될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더 확 줄었어
박스오피스 3위하던 영화 상영관을 저리 무자비하게 빼버리다니ㅋ설탕은 원래 그런거 예상했는데 롯데 참 웃겨 제작사인데 이벤트.홍보 뭐 하나 제대로 확실히 밀어준게 안보였거든 근데 상영관도 마구 빼버리고 어휴
롯데는 그래도 어느정도 유지는 한 편..시지비랑 메박이 몽창 빼버려서 그런거.....
관수 너무 뺐다 ... 신작들이 많으니 어쩔수없겠지만
와...진짜 어제 관수보고 이렇게 될거 같았어......주말에라도 좀 확보가 되어야할텐데.....
신작들도 비수기에 노나먹기 하려니 얼마 안들었네
메박이 보통 이렇게 무자비하게 관을 빼진 않는데 제보자가 메박 투자 배급 영화라서 ㅎㅎ 외화 남기고 한국영화 타짜는 걍 내려버림 ㅋㅋ
공휴일 특수 좀 누리길 기대했는지라 그냥 좀 아쉬워서. 고지를 앞에 두고 그러니까 더 맘은 급하고 내일이랑 주말, 한글날까지 미리 예매하고 극장 한번씩 더 찾아가자 타짜 그동안 잘하긴 참 잘했어 좀만 더 힘내길 파이팅~
400만은 넘게 관수좀 늘려야 할텐데
메박 지방은 그래도 하루 2~3번이라도 상영하는 곳이 좀 되던데..서울은 센트럴 빼고 타짜 실종.
이벤트라도 뭐 좀 했으면 좋았겟지만 딱히 별 의지가 없어보이는 노떼니 어쩌리요.....고지 앞두고 고작 10만땜에 아쉽긴 하지만 수고했으 타짜....
뭐 이제 관 안내리고 가늘고 길게라도 가주면 좋겠다
ㄴ왜 벌써 끝내려고 해 ㅋㅋㅋㅋ 갈데까지 가보는거지
롯데가 별 의지가 없어 보임. 390만선에서 마무리되겠네. 충분히 잘했음. 수고했다.
아 쫌 미리부터 결론 내지 말지?
갈데까지 가보긴할테야 그러니 계속 열심히 찾아서들 보자~~
안되안되안되400만가자ㄱㄱㄱ
왜 마무리를 지어ㅋㅋ아직 갈데까지 가봐야지 댓글보니 더 기운빠지는 느낌ㅋㅋ관수 많이 뺀 특히 롯데가 더 괘씸하지만 주말엔 더 들것 같고 야금야금 늘어갈것 같은데 힘빼는 소리는 하지말자
어캐되든 걍 우린 상영관에 걸려 있을때까지 응원하자고...
단관 함 해봄 어떠려나
신작 버프빠지면 관수 한두개씩 추가될 가능성도 있지않나?근데 새로운 한국영화들이 매주마다 대기타고 있는게 현실ㅋㅋ암튼 갈데까지 가봐야지. 390만으로 미리부터 확정짓지는 말자고
400만 고고곡~~
신작 성적이 신통찮아도 신작은 신작이니 묵은영화보다야 마니 들겠지만 크게 잘 나오지 않으면 뭐 거기서 빼서 담주엔 좀 배분을 해줄지도......그렇게 가늘고 길게 가는 방법은 있지
담엔 설탕놈들 배급 영화 함 해보자 ㅎ~
ㄴ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 담번 영화 배급사는 무조건 설탕네이길ㅋㅋ 이벤트나 홍보 빵빵하고 관객수 어떻게든 더 들게하려고 애쓰는게 눈에 보여 누구네와는 달리
ㄴ설탕였다면500넘었자...
설탕네였으면 500만 넘었다 공감 홍보 규모부터가 다름
타짜가 여러 악조건속에서 이 정도 성과 낸거 대단하지만.....글타고 설탕네였으면 500만 넘었을거라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건 좀 오바 같아. 어차피 영화가 대중들에게 먹히고 잼나면 입소문으로 뒷심 발휘하는데...이번엔 전작과 비교질땜에 입소문이 생각보다 힘을 발휘하지 못한듯......타짜는 나중에 재평가 될 영화라고 생각함.
그입소문이란걸 홍보로 충분히 가능하게 먼들어주는데가 설탕네잖아 아무튼 롯데가 정말 홍보 못하구나 절실히 느꼈음
홍보로 입소문이 만들어지면 설탕네 영화는 다 대박나게? 뭐가 불만인지는 알겠는데 적당히 하자고....
타짜 신의손 분명 재평가될 영화맞아! 강형철 감독이 인터뷰에서 청불이라 지금 신의손을 못보는 10대들이 성인되면 꼭 봤으면 좋겠다고 그러더라~ 그 만큼 타짜 신의손이란 영화에 대한 애정이나 자신감이 남다른 느낌이 들었어. 혹시 눈팅하고있는 10대 청소년팬들은 성인되면 타짜 신의손 꼭 보길. . 보고나면 감독님이 왜 꼭 봤음 좋겠다했는지 알게 될거야ㅇㅇ
처음부터 관객이 안드는 영화는 그누구도 어쩔 수 없지만 관객드는 영화에 탄력 부치는건 능력에 따라 다르다는 얘기야 그래 그만하자 다 아쉬워서 하는 소리인데 별로 지금와서 필요없는 얘기이긴하네
한끝발 올려주는 게 아쉬워서 배급사 얘길 한거였는데 내보기에도 오백 운운은 좀 오바같애.....뒷자리 올려주는 정도는 해도 안될 영화를 흥행시키지는 못한다 설탕도.....너무 넘어가진 말자고
잘했어 타짜2야.
잘했어 걸릴때까지 응원하자고 담엔 설탕네 해보는거 찬성이요 ㅋㅋ 꼴데꺼 두번했다ㅡㅡ
씨제이 영화도 망한 영화 수두룩임. 배급사랑 등급은 어디까지나 부차적인거......작품 선택은 감독과 시나리오 보고 해야지. 어차피 흥행은 아무도 모르는 거야.
400 400 400 400 400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