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언니랑 둘이 울 탑횽 가까이서 함 보자싶어 첫 방문한 밀레..ㅋ
소심쟁이 우리..나름 나이도 있꼬해서ㅋ
대 놓고는 못보고..ㅠ곁눈질로..캬~좋쿠나~^^하는데
마침 주인아저씨 옆에붙어 주절주절 ..».«
옷도 뒤적뒤적이는척 하다..맘에드는 패딩조끼발견..
일단 패딩 손에쥐고..(카달록은 지나다 슬쩍챙겨놓은게 있어서..ㅎ)
당당히물었따..탑 사진이든 머든 없냐고..
아저씨 탑 브로마이드 2015 전체달력 새겨진거 꺼내주신다 센스있게 2장을..(좋아하는 티 팍팍..^0^)
또 물었따..혹시 지나간 스텐딩 현수막..있냐고..?!
창고가시더니 들고나오신다..(앗싸!)
지금걸려있는것도 먼저챙겨주신다기에 약속받고..
탑팬으로써 예의있게 감사인사를 꾸벅하고..
우린입이 귀에걸려 양손가득 탑횽 데리고 집으로..
박신혜랑 둘이 서있는건데 들고와서는 쓱싹쓱싹..
귀신같이 잘라내고..탑횽 혼자 울집 거실에~ㅎ
오늘 우린 탑 브로마이드랑 스텐딩현수막..글고 매장에걸려있었던 여름용 현수막(넘 커서아직..)까지 특템하고..
패딩조끼는 사은품으로 받아왔따는..^^
★밑져야 본전이니까..횽들도 주저하지말고 무조건 물어보기..철지나면 다버린대..ㅠ용기있는자만이 탑을 쟁취하리..^^)
(세번짼 2012 FUBU 모델때..득템한..)
스탠딩 현수막을 집까지들고왔어? 우왕 ㅋㅋ 패기에 박수를 bb 근데 부럽다 ㅎㅎ
등신대인가? 쩐다 용기가 부럽네 난 밀레가서 신발하나 사고 카달로그만 겨우 가져왔음 ㅜㅜ
경차는 모르겠는데..소형인데 들어가더라고..차가없더라도 울탑이람..어떻게든...ㅋㅋ
우와 부럽다
진짜 대단하다 난 브로마이드주세요 이런말도 못하는데 부럽다
대단허다ㅎㅎㅎㅎ 나에게도 그런 용기가 있었으면ㅎㅎㅎ
다 이쁘다. 세번째는 지금 아닌가봐. 짧은 머리하니 고딩이네 ㅋㅋ . 흉아 축하해. 용감해야 저런것도 얻는구나 ㅋㅋㅋ.
밀레 달력은 어떻게받을 수 있나요?
세번째는 다른 의류브랜드 (fubu)모델때고 더 어릴때지 2012년쯤으로 알고있는데. .맞나
밀레달력은 우선 매장가서 물어보면 줄것같은데. . 뭐 작은거라도 사면 주지않을까? 먼저 달라고 얘기는 꼭 해야해
알았어요:) 고마워요~
와 ㅎㅎ 부럽다
집에 들어갈 맛이 나겠다. 반겨주는 티오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