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는 "'맞다'며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의외로 거절하시는 분이 계시다"며 한껏 예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는 "감정이 힘들 때는 어쩔 수 없지만 여유가 있을 때는 사진을 찍어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유리는 이런 친근한 모습에 대해 "사실 비행기 안에서 유명한 아이돌 가수를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와 비슷했다"며 "연예인이 연예인을 봐도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데 (일반인들도) 이런 심정이구나 느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이유리는 "공항에서 같이 짐을 찾는데 '기념사진을 찍고 싶다'고 차마 말을 못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문제의(?) 아이돌 가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수줍은 표정으로 "빅뱅의 탑"이라며 "진짜 연예인이더라"고 덧붙여 다시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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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정 맘이 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