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아쉬운 작품이었음....개개 장면의 연출도 문외한인 내가봐도 저렇게 연출하면 안될텐데.....저거는 그냥 짧게 끊고가는게 나을텐데.....싶은 장면이 많았음....뭐 워낙에 먼저 개봉한 작품땜에 삭제해버린 장면이 많아서 그랬을지 모르겠지만....
탑골@(116.46)2014-10-31 01:11:00
ㅇㅇ동창생은 여러모로 아쉬워..엄청 찍었는데 컷된 영상들도 넘 많고..고생한만큼 더 잘되었으면 좋았으련만..명훈이는 우리에게 여전히 보물이지^^
멋비(211.201)2014-10-31 01:12:00
이 영화에 투자한 탑의 시간도 엄청나서. . 부상도 크게 당했고 게다가 월드투어돌면서 찍은 영화라 더욱 힘들었을텐데 그걸 잘 버티고 명훈이 캐릭 잘 소화해서 대단해
김유동(211.36)2014-10-31 01:15:00
난 동창생이라는 제목은 좋았어.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었는지도 조금 알겠는데 결과적으로 이도저도 아니게 된 것 같아 아쉽다ㅠㅠ 뭔가 조금만 각도를 틀었어도 색다른 영화가 될 수 있었을 거라고 확신함
익명(203.223)2014-10-31 01:15:00
대중적 흥행적 관점에서 보자면 학생간첩이 소재인 이상 낮의 학교생활과 밤의 킬러 활동을 확연히 대비시켜서 좀더 강조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음....학교생활은 친구들과의 관계와 함께 더 밝고 유쾌한 톤으로 가고 간첩활동은 스릴과 액션을 좀더 강조하고.....여기에 다른 관계까지 껴들다보니 학교 비중은 약해지고 확연한 대조를 이루지 못하고 밋밋해진 감이 있었지...
탑골@(116.46)2014-10-31 01:16:00
학교생활을 더 비중있게 보여줬더라면 제목의 의미도 살고 흥행적 요소도 좀더 살게되고 킬러로서의 이중생활도 더 강조되고 의미적으로 와닿았을텐데
탑골@(116.46)2014-10-31 01:18:00
ㄴㅇㅇ
익명(203.223)2014-10-31 01:19:00
진짜 고생 많이 했었는데...조금씩 다 아쉬운 작품이었어
22%(kj5752)2014-10-31 01:19:00
투자한 시간은 대작이었던 다른 두 영화보다 훨씬 더 많았고 영광의 상처까지 있었지 ㅎㅎ
탑골@(116.46)2014-10-31 01:20:00
그나저나 고작 1~2년전인데도 대길이보다 참 보송보송하구나
탑골@(116.46)2014-10-31 01:26:00
난 과묵한 대호가 좋았던게 실제로 학생간첩이라면, 그리고 동생이 북한에 혼자 있는게 항상 맘에 걸리는 19세 어린 남자라면 그렇게 밝은면은 없는게 이해가 되더라고..그렇게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니었는데..감독도 바뀌고 뭔가 갈피가 안잡히는듯이 딜레이되더만 ..결국 아쉬운 작품이 되어서..그치만 고생한만큼 탑이 많이 성장한게 보여서 좋았어ㅎ
멋비(211.201)2014-10-31 01:28:00
확확 변하는 티오피가 좋다ㅎ 작년명훈이 올해대길이 내년엔 또 누굴려나?ㅎㅎ 그 사이에 가수탑도 볼수있을거고~
멋비(211.201)2014-10-31 01:30:00
진짜 첫주만 무인하고 티비 광고도 케이블에 딱 하루, 기본적으로 하는 포스터나 전광판 홍보외엔 마케팅 전무하다시피했는데 백만넘은거 장함....다른 영화는 무도나 밤 10시대 들마같은 황금시간에 광고도 빵빵하게 했었는데
탑골@(116.46)2014-10-31 01:33:00
ㄴㅇㅇ정말 장함!
멋비(211.201)2014-10-31 01:34:00
아직도 손에 상처 보면 열불이......
qui.(potjddur)2014-10-31 01:38:00
그 흉터만 보면 진짜ㅡㅡ
22%(kj5752)2014-10-31 01:39:00
아이리스는 눈밑 상처 포화는 실명위기에 목디스크 동창생은 너무 크게 다쳤어.. 타짜 안다치고 찍은게 제일 고맙다ㅠㅠ
qui.(potjddur)2014-10-31 01:40:00
타짜만 빼고 다 다쳤네 헐. .
타짜 고맙다
김유동(211.36)2014-10-31 01:41:00
그니까.....액션찍을때마다 다쳤음.....;ㅛ; 곱게 찍어준 타짜가 쌩유다 진짜
탑골@(116.46)2014-10-31 01:43:00
타짜도 크게는 아니지만 촬영 중간쯤에 손등에 상처있지않았어? 크게 다친건가해서 순간 식겁했던 기억이..
멋비(211.201)2014-10-31 01:53:00
다치지 마~원해서 다치는건 아니지만서도..보는 우리도 철렁한다구..ㅠ
멋비(211.201)2014-10-31 01:54:00
타짜 손등의 상처야 손다친거 분장한거였지.....근데 그 손등 상처의 일부는 분장이 아니라 실제 흉터였지....;ㅛ;
탑골@(116.46)2014-10-31 01:56:00
앞으로는 작품하면서 다치는 일 절대 없길 바랄 뿐. .
그나저나 오늘 공중파서 밀레, 카와, 시럽 광고 다 봐서 좋았어 특히 밀레랑 시럽은 자주 나와서 굿굿
김유동(211.36)2014-10-31 01:57:00
아이리스 눈밑 그 작은 상처도 들마중에 어느순간에 다친건지 상처 다 보이고 한동안 계속 흉터가 보여서 안타까웠는데 손 다친건 진짜 너무 커서 속상함이 이루말할데없는....
탑골@(116.46)2014-10-31 01:59:00
카와도 한동안 엄청 자주 나왔었지......요즘도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한 프로 사이에 세가지 광고를 연이어 볼때는 기분 굿~
탑골@(116.46)2014-10-31 02:00:00
오늘 야구보는데도 시럽 나오고.. 광고 많이 나와서 반가워ㅋ ㅋ리복도 분발하쇼~
22%(kj5752)2014-10-31 02:04:00
뭘해도 안 다치고 안 아픈게 최고..건강이 최고임!!
22%(kj5752)2014-10-31 02:05:00
눈밑상처는 3화인가 그럴걸.. 홍콩인지 어디 본거지 단신으로 가서 한명씩 처치할때 무슨 와이어같은게 끊어지면서 생겼던듯
명훈이때문에 많이 울었었네.. ㅠ 사진 보니까 속이 뜨거워짐
요즘 타짜만 너무 봤네ㅋ낼이나 동창생도 함 봐야겠다
불안하고 위태위태한 명훈이가 넘 안쓰럽고 맘이 아팠던 동창생이었어! 감성연기도 훌륭했고 기대도 안한 액션연기까지 넘 잘해서 놀랐는데. . 명훈이 액션연기할때 진짜 멋지더라 bb 제목이랑 홍보방향이 잘못잡힌것 같아 안타까웠음
명훈이 ㅜㅜ진짜 이때 고생 많이했다 탑이 .... 저때 손다쳐서 참 ..... 동창생은 볼수록 촣음 ..
홍보사 진짜 아직도 이가 갈린다 동창생 백만 넘은거 순전히 탑때문이라고 말할수 있다 ㅉ
생각할수록 아쉬운 작품이었음....개개 장면의 연출도 문외한인 내가봐도 저렇게 연출하면 안될텐데.....저거는 그냥 짧게 끊고가는게 나을텐데.....싶은 장면이 많았음....뭐 워낙에 먼저 개봉한 작품땜에 삭제해버린 장면이 많아서 그랬을지 모르겠지만....
ㅇㅇ동창생은 여러모로 아쉬워..엄청 찍었는데 컷된 영상들도 넘 많고..고생한만큼 더 잘되었으면 좋았으련만..명훈이는 우리에게 여전히 보물이지^^
이 영화에 투자한 탑의 시간도 엄청나서. . 부상도 크게 당했고 게다가 월드투어돌면서 찍은 영화라 더욱 힘들었을텐데 그걸 잘 버티고 명훈이 캐릭 잘 소화해서 대단해
난 동창생이라는 제목은 좋았어. 어떤 영화를 만들고 싶었는지도 조금 알겠는데 결과적으로 이도저도 아니게 된 것 같아 아쉽다ㅠㅠ 뭔가 조금만 각도를 틀었어도 색다른 영화가 될 수 있었을 거라고 확신함
대중적 흥행적 관점에서 보자면 학생간첩이 소재인 이상 낮의 학교생활과 밤의 킬러 활동을 확연히 대비시켜서 좀더 강조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음....학교생활은 친구들과의 관계와 함께 더 밝고 유쾌한 톤으로 가고 간첩활동은 스릴과 액션을 좀더 강조하고.....여기에 다른 관계까지 껴들다보니 학교 비중은 약해지고 확연한 대조를 이루지 못하고 밋밋해진 감이 있었지...
학교생활을 더 비중있게 보여줬더라면 제목의 의미도 살고 흥행적 요소도 좀더 살게되고 킬러로서의 이중생활도 더 강조되고 의미적으로 와닿았을텐데
ㄴㅇㅇ
진짜 고생 많이 했었는데...조금씩 다 아쉬운 작품이었어
투자한 시간은 대작이었던 다른 두 영화보다 훨씬 더 많았고 영광의 상처까지 있었지 ㅎㅎ
그나저나 고작 1~2년전인데도 대길이보다 참 보송보송하구나
난 과묵한 대호가 좋았던게 실제로 학생간첩이라면, 그리고 동생이 북한에 혼자 있는게 항상 맘에 걸리는 19세 어린 남자라면 그렇게 밝은면은 없는게 이해가 되더라고..그렇게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니었는데..감독도 바뀌고 뭔가 갈피가 안잡히는듯이 딜레이되더만 ..결국 아쉬운 작품이 되어서..그치만 고생한만큼 탑이 많이 성장한게 보여서 좋았어ㅎ
확확 변하는 티오피가 좋다ㅎ 작년명훈이 올해대길이 내년엔 또 누굴려나?ㅎㅎ 그 사이에 가수탑도 볼수있을거고~
진짜 첫주만 무인하고 티비 광고도 케이블에 딱 하루, 기본적으로 하는 포스터나 전광판 홍보외엔 마케팅 전무하다시피했는데 백만넘은거 장함....다른 영화는 무도나 밤 10시대 들마같은 황금시간에 광고도 빵빵하게 했었는데
ㄴㅇㅇ정말 장함!
아직도 손에 상처 보면 열불이......
그 흉터만 보면 진짜ㅡㅡ
아이리스는 눈밑 상처 포화는 실명위기에 목디스크 동창생은 너무 크게 다쳤어.. 타짜 안다치고 찍은게 제일 고맙다ㅠㅠ
타짜만 빼고 다 다쳤네 헐. . 타짜 고맙다
그니까.....액션찍을때마다 다쳤음.....;ㅛ; 곱게 찍어준 타짜가 쌩유다 진짜
타짜도 크게는 아니지만 촬영 중간쯤에 손등에 상처있지않았어? 크게 다친건가해서 순간 식겁했던 기억이..
다치지 마~원해서 다치는건 아니지만서도..보는 우리도 철렁한다구..ㅠ
타짜 손등의 상처야 손다친거 분장한거였지.....근데 그 손등 상처의 일부는 분장이 아니라 실제 흉터였지....;ㅛ;
앞으로는 작품하면서 다치는 일 절대 없길 바랄 뿐. . 그나저나 오늘 공중파서 밀레, 카와, 시럽 광고 다 봐서 좋았어 특히 밀레랑 시럽은 자주 나와서 굿굿
아이리스 눈밑 그 작은 상처도 들마중에 어느순간에 다친건지 상처 다 보이고 한동안 계속 흉터가 보여서 안타까웠는데 손 다친건 진짜 너무 커서 속상함이 이루말할데없는....
카와도 한동안 엄청 자주 나왔었지......요즘도 꾸준히 나오고 있어서 한 프로 사이에 세가지 광고를 연이어 볼때는 기분 굿~
오늘 야구보는데도 시럽 나오고.. 광고 많이 나와서 반가워ㅋ ㅋ리복도 분발하쇼~
뭘해도 안 다치고 안 아픈게 최고..건강이 최고임!!
눈밑상처는 3화인가 그럴걸.. 홍콩인지 어디 본거지 단신으로 가서 한명씩 처치할때 무슨 와이어같은게 끊어지면서 생겼던듯
ㅇㅇ 상해 액션씬에서 상처생김...
헉 ~!! 마지막 사진 예술이다.
@"@)~/********* 최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