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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쓴 글이 2013년 12월 12일이구만.

무슨 이메일 인증으로 전환하네 어쩌네 뻘짓을 한 후에나 생축 글 짧게나마 쓰게 되네.

떡 돌린다고 이갤저갤 돌던게 엊그제 같은데 조용조용하다 생각보다.


토론토에서도 잠시나마 타짜를 상영했는데 시간도 안 맞고 거리도 좀 있어서 결국 못 봤어.

그나마 다운로드 해서 엊그제에야 봤는데 ... 뭔가 야동 본 기분이랄까 -ㅅ-

그냥 내가 빠질 오래하다 보니 쟤 벗는 것도 보는구나 싶어 시간의 흐름을 느꼈다 .

크레딧에 탑갤 나오길래 갤 생각도 났고 ...


민트탑에 걸;맞게 (타짜에서도 민트셔츠 입고 나오길래 괜히 반가웠다) 민트색 페인트 마카로 끄적.

서른살 되기 전에 솔로는 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