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쓴 글이 2013년 12월 12일이구만.
무슨 이메일 인증으로 전환하네 어쩌네 뻘짓을 한 후에나 생축 글 짧게나마 쓰게 되네.
떡 돌린다고 이갤저갤 돌던게 엊그제 같은데 조용조용하다 생각보다.
토론토에서도 잠시나마 타짜를 상영했는데 시간도 안 맞고 거리도 좀 있어서 결국 못 봤어.
그나마 다운로드 해서 엊그제에야 봤는데 ... 뭔가 야동 본 기분이랄까 -ㅅ-
그냥 내가 빠질 오래하다 보니 쟤 벗는 것도 보는구나 싶어 시간의 흐름을 느꼈다 .
크레딧에 탑갤 나오길래 갤 생각도 났고 ...
민트탑에 걸;맞게 (타짜에서도 민트셔츠 입고 나오길래 괜히 반가웠다) 민트색 페인트 마카로 끄적.
서른살 되기 전에 솔로는 내자.
야동이라니 ㅋㅋㅋㅋ
뤌리형 안녕 ㅋㅋㅋㅋ 뭔가 봐서는 안될 것을 본 것 같달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 좋드만 ㅋㅋ
오 꼬막횽이네ㅋㅋ 영화관가서 못봤구나.. 크게보면 더 쩌는데 아쉽..
글씨 예쁘다..
완전한 노출은 아님 태닝으로 가림 ㅋㅋㅋㅋ
글씨 부럽다...ㅎㅎ 글씨랑 탑이랑 매치가 잘 된다^^
ㅋㅋ아..태닝으로 가린거였구나ㅎㅎㅎ
가린게 맞는거 같다......다들 우리가 뭘 본건가.....왜이리 비현실적인가....그랬잖아.....보고도 본거같지않은 탑의 몸~
오 꼬막횽 올만이네! 손글씨도 올만ㅎ
태닝으로 가렸대ㅋㅋㅋ미챠ㅎㅎㅎㅎㅎ 만약 꿈이었으면 저럴 것같은.. ㅋ
탑 생일덕분에 갤러들이 글도 많이 쓰고 손글씨까지....
ㅋㅋ 꼬막횽 진짜오랜만이네 솔로앨범이 나와야 집나간횽들 돌아올텐데
ㅋㅋ맞아 태닝땜에 완전 노출아니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