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ITE (from BIGBANG)에게 물은 T.O.P의 귀엽다고 생각되는 점 BEST3
D-LITE (from BIGBANG)이 트로트(엔카, 가요곡 같은 음악)에 도전한 컨셉 미니앨범 [디라이트]를 10월 29일에 발매!
BIGBANG 멤버중에 T.O.P와 친밀하다는 그에게, T.O.P의 귀엽다고 생각되는 점 BEST 3을 물었다.
1 [영화, 봤어?] 라고 매일 확인하는 점
탑상은 영화출연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 영화가 공개되면, 매일매일 [내 영화, 봤어?]라고 물어와요(웃음).
[타짜 ~신의 손~] (한국에서 9월에 공개된, 관객동원수 390만명을 넘은 대히트를 기록하고있는 T.O.P 최신 주연영화.
일본공개는 2015년 1월 23일로 결정)이 공개되었을 때, 저는 마침 일본에서 솔로 투어를 하고 있었어서, 멤버중에서 가장 늦게까지 못 봤었어요.
그때에도 [너만 안봤는데. 언제볼꺼야? 지금이라면 이 극장에서 하고 있어라던가, 세세한 정보까지 매일매일 알려줘서,
귀엽네~ 하고 생각했어요.
2 제멋대로이면서 외로움쟁이인 면
BIGBANG 멤버 다같이 무언가 먹으러 갈 때, 예를들면 저희 4명(G-DRAGON, SOL, D-LITE, V.I)이 “고기먹자”하고 얘기하면, 다들 그거에 맞춰요.
근데 그때 T.O.P상은 “초밥이 먹고싶다”는 생각이들면, 혼자서라도 초밥을 먹으러가요.
귀여운건 그 다음. [왜 나만 남겨두고 다들 갔어? 나도 고기 먹고싶어]
[한번 더 말해줬으면 갔는데. 맨날 나만 외로워] 라고 꼭 얘기를 해와요.
귀엽죠? (미소)
3. 등에 매달려올때
콘서트때 제 등에 업히곤 하는 일이 있잖아요? 귀엽네~ 하고 생각해요.
마지막에 끝나는 순간이라던지, 제가 제일 체력적으로 힘들 때 업혀오곤 하는데요.
심할때에는 꽤 멀리 떨어진 곳부터 도움닫기해서 달려와서 업히니까요 (쓴웃음).
그건 꽤 무서워요. T.O.P상은 키도 크고, 몸도 좋은데.
그래도, BIGBANG에서 제일 나이가 많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저는 받아들일 수 밖에 없지만... 정말은 그만뒀으면 해요 (웃음).
어우 탑 귀엽ㅋㅋㅋㅋ 대성아 고생이 많다..
뭐지..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혼자서라도 먹으러 갔는데 먹다보니 외로워진건가ㅋㅋㅋ
ㄴ그러니깐ㅎㅎㅎ왜 굳이 혼자 먹으러가서는 또 칭얼대는거야ㅋㅋㅋ같이 초밥을 먹으러가주길 원했나...크...뭐지 이 귀여운 남자는...
상영중인 극장까지 알려주다니ㅋㅋㅋㅋㅋㅋ
내한테 업히라 토뿌
그래 탑아 도움닫기는 고만해라 넌 동생이 이뻐서 장난치는거지만 힘들다잖아 ㅋㅋㅋ
감상평 되게 건성으로 말해줄듯한데도 기어이 동생에게서 영화보고 어땠냐고 물어보고 싶은가벼
포화보고 울 정도는 아니라고 한 냉성이니까 냉정한 평가를 듣고 싶었나봄 ㅋㅋㅋㅋ
냉성이ㅎㅎ 형이 제일 멋있었지? 라고 물어도 형~잘생기긴 했지만 그 정도까진 아니야~라고 대답할 것 같은 냉정 강대성선생ㅎㅎ
ㅋㅋㅋ 대성이도 역시 엎히는걸 힘들어했어 ㅋㅋ 보는 나도 힘들어 보이는데ㅋㅋㅋ
영화 계속 봤냐고 물어볼때 표정이 어떤지 상상되ㅋㅋ
2번째 진짜 괴짜같다 ㅋㅋㅋㅋ
탑이를 오구오구 받아주는건 대성이밖에 없을 듯 ㅋㅋㅋ 둘이 진짜 졸귀다
아진짜ㅋㅋㅋ반응기엽다ㅋㅋㅋㅋ한번더물어봐주지라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