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치 않게 플짤과 함께하는 중
컴 옮기려고 탑 폴더부터 차곡차곡 담는데 플짤폴더만 12기가다. 시간으로 환산해서 시급으로 바꾸면 얼마치일까 새삼 궁금해지는 돈없는 연말이야..
괜히 클릭 한 번 해봤다가 하나하나 다 보느라 정리는 하나도 안 되고 웃기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하지만 언제까지 추억만을 곱씹어야 하냐 싶은 빡치는 마음을 담아 탑갤에 투척 하나 해봄ㅋㅋ
밑에서 훑고 지나가던 카메라가 티오피 시선에 흠칫 멈추고 천천히 흘러가는 저 장면 너무 좋다 ㅋㅋ
보고싶다 탑아
으아..모바일로 보이지않는다 집에 가자마자 봐야지..보고싶은 탑ㅠ
러브송 올만에 들으니 디게 좋다
저때 엔딩에서 "밥 잘먹고" 이랬었나? 엄청 설렜었는데..ㅎㅎ밥 언제까지 먹어야 돌아오는거야..ㅋㅋㅋㅋ
아 이거 인가 막방인가..빨간 옷입고 뱅 단체로 막춤 춰서 다들 부끄러워했던 기억이 나네 ㅋㅋ
나는 지금 보니까 6기가정도 되네 ㅋㅋ
그래도 난 제목에 나름 힌트를 준 편이고 만든시간 이런거로 대강 유추는 됨ㅋㅋ 만들어놓은 플짤 혼자 보면서 추억은 방울방울하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