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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밸리횽이 올린 플짤덕에 그때 콘 감상이 어땠는지 찾아보려다가
어찌어찌 페이지 더듬다가 터니럽 티져뜬날 페이지를 열어버렸어..
포화 개봉을 준비하던 갤에 터니럽 공개소식이 갑자기 신문기사로 뜨고
바로 컬러 티져가 뜨고 그때부터 갤러들 머리플고 ㅋㅋㅋ
집나갔던 개럴에 유동에 갤이 복작복작 몇페이지가 순식간에 넘어가는거 오래간만에 보니 매우 신선했음 ㅋㅋ
그래서 그시점부터 터니럽 공개되던날까지 글 하나하나 클릭해가면서 정독했네..
생각해보면 그때가 우리갤 리즈시절이었는지도..
뮤비음원 공개날 아침부터 공개되고 몇시간동안 열페이지를 넘게 달렸으니 ㅎㅎ
근데 짤이 남아있는거보다 안뜨는게 더 많고 플짤은 아예 막혔고
구멍구멍 비어있는게 참 아쉬워.. 그게 다 추억인건데
그리고 다 잊어먹고살았던 이야기들이 참 많기도 하더라 ㅋㅋ
하이킥좀 찰만한 것들도 있고 ㅋㅋㅋ
사실 탑빠질 한 시간보다 갤질한 시간이 더 많아서 주객이 전도된 그런 느낌도 있는데
그때 참 재밌게 갤질했던득ㅋㅋ
하여튼 개럴들 참 보고싶네.. 다들 잘 사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