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의 제작에 참여했던 이안나 프로듀서는 "극중 대길이라는 인물이 워낙 많은 사람을 만나 천당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다보니, 캐스팅할 때도 그들에게 주눅들지 않는 자신감 있는 얼굴을 찾았다"며 "배우 최승현은 워낙에 눈빛이 좋다. 강형철 감독님도 우리도 30대가 10대를 연기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에 20대 중후반 배우 가운데 찾다보니 자연스레 그로 낙점됐다"고 전했다.
이안나 PD도 "20대 배우는 귀하다. 최근 유연석 씨가 주목받고 유승호 군이 제대하면서 선택의 여지가 다소 넓어지긴 했지만, 2013년 초 타짜2 캐스팅을 진행할 때는 최승현 씨 외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며 "30대 배우가 극중 10대, 20대를 연기하는 시대는 가야 할 텐데, 더 많은 20대 배우가 떴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했다.
20대 배우 기근 충무로…아이돌과 상생을 외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79&aid=0002662303&sid1=001
부족하다곤해도.. 얼추 떠올려봐도 비슷한 나이또래의 연기자가 꽤 있는데...최승현외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대목이 인상깊네ㅎ 매력터지는 탑
^_^b
함대길역에 대체불가한 배우로 처음부터 최승현을 찍었으니 뭐ㅎㅎ20대배우도 당연 많은데 눈에 들어오고 배우로서의 매력이 많고 적냐에 따라 갈리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