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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TV 시청이 줄고 VOD 등을 통해 ‘몰아보기’를 하는 등 시청 문화가 급변하자 드라마 제작사들이 실시간 방송을 고집하지 않고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겨냥해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


CJ E&M은 tvN 등 자체 채널 편성보다 VOD 등을 염두에 두고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와 드라마를 공동 제작하고 있다. 한국 남자 ‘우현’과 일본 여자 ‘하루카’가 첫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는다는 내용이다. 빅뱅의 탑(최승현)과 ‘노다메 칸타빌레’ 등에 출연했던 우에노 주리가 주연이다. CJ E&M관계자는 “실시간 방송을 배제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국내외 온라인, 모바일 VOD 시장과 극장 개봉 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50413/70679903/1



다양한 플랫폼의 실체가 저거였나봄

새로운 수익구조 창출 운운하는 사탕발림 기획안에 단체로 뇌가 가출했나

정말 저게 돈이 될꺼라고 생각하나 미친 ㅋㅋㅋㅋㅋ


철지난 한일합작도 모자라 텔레시네마2스러운  탁상공론 기획이라니 발암도 이런 발암이 없네


탑 배우 커리어가 망가지든 말든 일단 돈만 벌면 된다는 거 같은데

그렇게 돈을 벌고 싶으면 좀 제대로 된 작품을 할수 있도록 시간을 주든가

월드투어 70회 잡은 것도 모자라서 탑을 저딴 허접한 기획에 밀어넣다니 생각할수록 빡치고 분이 안풀림 ㅠㅠ


오늘부터 물 떠놓고 빌어야겠다

제발 엎어져라 엎어져라

계약서 찢어라 찢어라